첫여행
동남아 첫 여행으로 푸켓을 골라 한번 가봤던 형님과 9박10일 일정으로 갔습니다.
빠통비치 한번 쫙~ 둘러보고 여기가 내세상 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
너무 신기한 곳들이 많아 여기저기 거의 한번씩 다 들어가봤습니다.
러시아스트립바
2층에 있고 2곳정도 있는데 절대가지 마세요~
모델급들 몇명있어 눈요기는 좋으나 그냥 호구 잡히는곳이더군요
난 원하지 않는데 대뜸 와서는 부비부비해주고 팁요구 ㅎ
한두명 팁주니 너도나도 다 달라붙길래 짜증나서 30분만에 나옴
아고고에서 만난애
야외에 있는 아고고 이며 비키니 차림에 봉춤추는 애들 보믄서 맥주먹습니다
맘에 드는애 있음 마마상에게 얘기하고 돈주고 데리고 나가믄 되는듯한데
비파인? 비 아까워서 연락처 따고 일끝나는 시간에 연락해서 만남
2000밧 주고 같이 잤음
핑퐁쇼에서 만난애
나름 재미있었으며 1인 스트립쇼(에이스)에게 꽂혀서 자리에 앉혀서
술한잔 사주고 물고 빨고 하다 연락처 받아 일끝나고 만나서 2부클럽에서 놀다
꽁으로 잤음
타이거 클럽
예전부터 유명한 클럽이라길래 가봤더니 물거지같음.
일루젼 클럽
프리랜서 들중 진주들이 쬐금 보임
첨에 눈만 마주쳐도 다들 다가와 끼부리길래 같이 나가자 하믄 다들 돈요구 ㅎ
70%가 프리랜서 나머지가 관광객들 같음
마사지
낮에는 푸잉들이 많지만 늦은 저녁시간에는 대부분이 레보들 ㅜㅜ
낮에 좀 괜찮은애 있어서 마사지 받다말고 오빠 서비스? 1000밧 이러길래 800밧으로 깍음
서비스 받다가 나는 짹을 원한다며 들이데니 콘들고 와서 해줬음
거사를 마치니 나갈때 짹했다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길거리
길거리에 프리랜서들이 항상 서있음
어느날 지나가는데 키크고 하얗고 정말 이쁜여자가 있었음
레보 조심하라는 친구들의 조언을 들었기에 혹시 몰라 대놓고 물어봄
유 프리랜서?
예스~
유 레이디보이?
노우~
하믄서 내손을 잡고는 자기의 음부를 만져보라고 해서 만져봄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노팬티 ㅎ
오우~ 여자네 하며 기뻐하며 숙소로 데리고 갔는데
호텔 지배인이 신분증 검사하더니 나에게 조용하게 레이디 보이라고 하며 신분증을 보여줌
알고보니 꼬추 자른 트랜스 였음 ㅜㅜ
여자였다면 최고였을텐데 아쉬워하며 그냥 보냈음
이외 날은 그냥 관광하러 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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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행
대충 태국 푸켓에 대해 많이 알게되어 이번에는 제대로 놀아보자 하는 맘으로 친구와 7박8일 일정으로 다녀옴
첫날 저녁에 도착하자 마자 숙소 앞 타이거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씻고 바로 클럽 일루젼으로 감
친구가 클럽도 첨이고 태국여행도 첨인지라 대충 분위기만 보여주고 나와서 마사지 갔음
여기서 웃긴게 계산 하고 친구에게 서비스 요금으로 1000바트 이상 절대 주지 말라고 했는데
바보가 3000바트정도 호구 당함 ㅡㅡ
충격적인것은 알고보니 친구파트너는 레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낮에 여기저기 관광좀 하고 저녁에 빠통거리 좀 둘러보며 핑퐁쇼 등등 경험시켜주고
클럽 일루젼으로 입성 간지 얼마 되지 않아 괜찮은 푸잉 2명을 선택하여 같이 놀다가 넷이서 호텔로 옴
거사를 치루는데 내 파트너가 장난 아님
짹을 너무 잘함 관계도중 손가락까지 빨며 미친듯이 함
2번을 하고 같이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한번 더하고 밥먹이고 보냈음
그날 저녁에 이 애들을 또 만나서 놀다 또 숙소로 델고옴
한번 하고 넷이서 홀딱 벗고 한침대에 누워서 수다 떠는데
친구 파트너가 장난치며 계속 내 꼬추를 일부러 건드리길래 파트너 체인지? 라고 하니
ㅇㅋ해서 파트너 바꾸고 또함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나와 친구방 사이에 연결되는 문이 있음
그렇게 하고서 자고 일어나 또한번 하고 밥먹이고 보냄
그리고 좀 쉬다 친구가 미프라는 어플로 여자를 꼬심
어리고 와꾸도 나쁘지 않아 불러서 만났는데 3명이 나옴
한명은 당연히 와꾸 떨어짐
그렇게 5명이서 술먹이고 놀다 호텔로 델고 갔는데
내 파트너 빼고 2명이 미성년자임 ㅜㅜ
호텔측에서는 미성년자는 절대 안된다고 해서 나라도 델고 들가자 했더니만
자기 친구와 같이 가지 않으면 안된다며 거부
짜증나서 그냥 가라고 하고 시마이함
그리고 7일째 되던날 다시 클럽 일루젼을 가서 노는데 친구가 갑자기 혼자 숙소로 간다고함
친구는 미프로 육덕스런 일반인 꼬셨는데 지금 호텔로 온다고해서 가라했음
혼자 클럽에서 누굴 델고가야 하나 두리번두리번 하고 있는데
이때 일루젼 최고로 핫한애를 꼬시게됨 ㅋㅋㅋ
갈때마다 이쁘다 몸매 예술이다 하며 꼬시고 싶었지만
항상 VIP 석에 있던터라 어찌 말도 걸수가 없었음
참고로 나와 친구 둘다 술을 못먹어서 항상 레드불 시켜먹었음
근데 이날 vip 석이 만석이라 이애가 대기 테이블에 있던걸 발견한거임
자주 눈이 마주치며 인사했던지라 날 알아보며 인사하길래
말을 걸었음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짧게 나 너 좋아해 너와 조용한곳에서 얘기하고 싶다고 하니 ㅇㅋ함
델고 나와서 너 프리랜서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봤을때는 프리랜서 같음
나와서 숙소쪽으로 걸으며 얘기하다 나 너 맘에 든다며 사귀자고 하니 ㅇㅋ라고함 ㅎ
바로 숙소로 직행해서 짹함
다음날도 일어나서 짹하고 자기 친언니와 함께 로컬들만 가는 산속에 있는 레스토랑가서 밥먹음
택시비는 내가 내고 밥값은 여자들이 냈음
아쉽게도 당일 나는 한국으로 가야해서 다시 호텔로와서 짹함
그리고 한국으로 왔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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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여행
사귀는 처자와 한달간 매일 라인으로 영상통화함
영상통화하며 가슴도 보여주고 샤워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하다
이 처자와의 짹이 계속 생각나서 혼자 7박8일 일정으로 푸켓으로 떠남
만나서 밥먹고 짹함
쇼핑하고 짹함
둘이 클럽갔다와서 짹함
더워서 같이 샤워하다 짹함
8일동안 20번정도 짹했음
그렇게 할수 있었던 가장큰 이유는 몸매보면 그냥 꼴림
거기다 밑도 너무 좁아 미칠것 같음
그리고 돌아와서는 영상통화 매일하다가 한번더 가서 만날까 말까 하다 그냥 헤어짐
헤어진 이유는 거짓말을 너무 잘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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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처자들 사진 다 있는데 아쉽게도 같이 찍은 사진들이기에 차마 올리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오~ 푸켓이 이정도였던가요? 푸켓은 건전하게 가족여행으로만 갔는데~ 방콕은 너무 돈돈돈 해서 실증이 슬슬 나는데~ 부럽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많이 구리지만 방콕 파타야 쪽에서 여행겸 일하러 오는 애들도 있어서 진주들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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