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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이 무지 나네요
모처럼 빠른 퇴근을 한 어느 수요일 퇴근길에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집에서 가까운 여신강림에 전화를 했습니다
딱히 먼가 땡기는게 없어서 지금가면 바로 가능한 매니저가 있냐 물으니 실장님께서 소희매니저
한 명 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냥 빼고 바로 가자라는 생각을 하고 가서 큰 기대 없이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자 소희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고 저를 데리고가다시피 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ㅎㅎ
놀랐네요 소희매니저보고.. 진짜 많이 재고 왔더라도 완전 맘에들만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 좋았을게 분명할정도로
이뻤어여 너무 맘에 들어서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이뻤는데 뚜렷한 이목구비에
작고 갸름한 얼굴 딱 미인형 얼굴이었어요 방으로 들어가면서 본 소희 매니저에 뒤태를 보고 또 한번 반했습니다
나올 땐 나오고 들어갈 땐 들어간 그말 그대로 몸매또한 일품이라 반할 수 밖에 없었네요
대충 얘기를 하고 제가 너무 급해서 후딱 씻구 나왔습니다ㅎㅎ
진짜 여기 온 제가 대견할 정도로 전체적인 비율이 완벽 그자체 였어요 어디가서 본 다른 매니저들 다 합친것보다
소희 매니저 한명이 더 낫게 느껴질 정도였으니 말이죠
제 스스로 나름 사람비율을 보는 눈이 좋은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눈엔 소희매니저가 완벽했네요
연애도 너무 좋았어요 아 그저 좋았다는 말밖에는 어떤 말을 해야할지 안좋다거나 별로라고 느낀게 전혀 없었네요
앞으로 소희 매니저만 보러 가기고 맘먹었습니다ㅎㅎ 한번 보시면 제맘 이해하실거에요
진짜 비율이 클라스가 남달랐네요 월급타고 오래 보러 갈려합니다 벌써부터 소희의 완벽한 비율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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