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강력한 쪼임 거의 무기징역
주말에 혼자인 저는 너무나도
외로워서 우리 태국아이들을 보러가네요..ㅋㅋㅋ
홈페이지 사진들을 뒤적거리다가 저의 스타일이랑
가장 비슷한 여성이 보이더군요
프로필에 글도 읽는데 아담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아담한 스타일도 좋아하고 해서 실장님께
연락하니 실장님도 제스타일 듣고는 지나를 소개해줍니다 그리고 실물이 더이쁘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예약하고 지나를 만나러갑니다
지나를 보는데 되게 아담하고 실물이 진짜 이쁩니다
저는 조금 로리를 선호하는 편이기도 한데
아주 적합한 아가씨더라구요 애교도 진짜 많아요
그냥 말하는게 애교부리는거 같구요
태국아이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피부도 뽀얀게
입맛다시게 되네요
샤워랑은 뭐 다들 아실테니 그냥 생략할게요
다벗겨서 눕는데 작은 입술과 손으로 제몸을 어루만지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이 애가 작은데 가슴이 또 작은편도 아니에요
가슴도 만질만하게도 있구요 피부가 하애서 그런지
꽃잎부분도 이쁘게 생기고 작고 귀엽네요
작고 가벼워서 뭐하려해도 힘이 들지도않구요
귀여운 목소리로 신음내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이제 제똘똘이로 카라의 꽃잎에 비비면서
넣으려하는데 지나 꽃잎이 작아서 잘 안들어가서
좀더 비비면서 가슴도 ㅇㅁ해주고 하니 그제서야
살짝식 들어가더라구요 들어가면서 쪼임도 강하고
아프면서 좋다는듯 표정을 지으며 귀엽게 신응내는게
이게 정복한거구나 하고 느껴지더라구요
아이가 작아서 그런지 밑에도 작고 쪼임도 강합니다
로리 좋아하시는분들 적극추천에
쪼임좋은거 찾는분들 추천합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좁보는 언제나 즐달을 부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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