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도 없고 금요일이라 톡을 돌렸습니다. 스윗톡, 영등포에서 17키로 떨어진 곳에서 대답을 합니다.
스윗톡에서는 애쿠스라는 아이디 였고요.
어린 여자는 맞춰주기도 싫고 남친도 아닌데 짜증 받아주는 거 싫어서 좀 나이가 있는 분들로 봅니다.
46,163,54,b 자신있답니다.
톡으로 이야기하니 네고도 받아주고 얘기가 잘 되서, 얼굴안나오게 몸매사진 부탁했는데 안 줍니다.
여기서 손절할까 했는데 부천에서 보는 애들도 보험용으로 있고 해서 출발합니다. 라인 친추하고 갑니다.
중간중간 위치확인 톡이 오고, 토끼아니면 10장 힘들다, 방을 잡아라 하길래 , 속으로는 아 꽝인가 보다하며 무조건 모텔앞 서로 ok여야 들어간다라고 말하니 순순히 들어 줍니다.

모텔앞에서 보니 기센 누나인데, 좀 맹한? 귀가 얇아 사기 잘 당하는, 근데 얼굴이나 몸매는 좀 되서 호구들 많이 잡았을 것 같은 여인네가 서 있습니다. 헤어는 곱게 웨이브 져서 이쁘고요, 스펙은 속이지 않은 듯 하여, 들어갑니다.
본게임이야, 거의 같으나, 6,7분 정도 애무를 해 주더니, 힘들다고 자기 나 매무할 꺼지? 하더니 드러눕네요, 보빨 하는데 혀를 세워 넣으니 넘 민감하다고 혀는 세우지 말랍니다. 암튼 피부도 몸매도 관리를 꾸준히 하는지 나이에 비해 괜찮았고, 냄새도 없었습니다. 2번했고요, 체위도 불만 없이 잘 바꿔 줍니다.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자동차 정비 불만 얘기를 시작으로 자기 오늘 스트레스 받은 얘기를 계속합니다. 근데 자기가 확실하게 얘기를 못하고 걍 감정적으로 싸우는 이야기네요. 물장사나 땅장사 하는 기센 언니 같은데.. 맹한 구석도 있고요.
재접견은 한 80%? 이정도입니다
나름 즐달인듯
관리 잘된(?) 55살이라.. 즐달하셨다니 궁금하긴 합니다
46살이 55살이면 거의 10살속인거네요...나뻔년...
잘보고갑니다
오늘 봤읍니다.
님 존경합니다. 나이는 적게 잡아도 55살은 넘었을듯.
즐달 하셨나니 존경스럽읍니다.
저 지금 보려고 했는데 일하느라 힘들다고 내일 보자고 하던데 별 로 이셨나 보네요 ㅜㅜ
내일 보기로 했는데.. 어찌해야 하나 ㅜㅜ 솔직히 조언좀 주세요..힝님.2회 하셨나요?
55세치고 좀 나은거지 나이가 어딜 가나요.
차라리 오피가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셨으면 님이 위너
ㅎㅎ 즐달 하셨군요 피닉스 모텔이라 밤에도 대실이 되는곳 이근처에 몇몇 활동하지 않나요? 예전에 귀여운 의젖 가진분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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