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니 축축하니해서 몸도 풀겸 필스파 찾아갔어요
저번에 봤던 현아씨 생각도 났구요 ^^
말투부터 착함이 뭍어나는 현아씨.. 보통 서비스언니와는 다르게
업소느낌보다는 연인만나는 느낌.. 그 애인모드가 참 좋은분이에요
168정도되는 장신에 골반이 아주 훌륭한 몸매 오지는 그녀
이번에 두번째에다가 지명이라 그런지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현아
그 반달 눈웃음은 참 좋습니다
서비스도 대충하는거없이 몸움찔거리게하는 현아의 뱀같은 혀는
두고두고 받아볼듯 하네요
맛사지는 정샘이라는 분에게 받았어요
30중후 되시는 미시 선생님이시고 압도 압이지만 스킬이 ㄷㄷㄷ
맛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적극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