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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처음 써보네요ㅎ
솔직하고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얼마전 야탑 짝꿍이라는 업소를 방문해서
채원 이라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처음 방문이라 이거저거 물어보시더라구요...
어디를 다녀봤는지 등등이요....ㅎ
절차를 거치고 찾아가는데 야탑역에 내려서 좀 걸었습니다
야탑역에서 가깝긴 하지만 아예 코앞은 아니었고 길치라 전화통화하면서
찾아갔습니다...^^ 귀찮으셨을텐데 그래도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셨네요ㅎ
서울권으로 예전에 갔을때는 오피가 아니었는데 확실히 오피스텔이라 그런지
업소 느낌보다는 집같은 느낌이고 미세한 먼지는 별수 없겠지만 그래도 깨끗해서
첫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입장해서 양치하고 (칫솔모가 아파요 쌔요...바꾸시는거 추천!!)
방으로 들어가 대기했습니다. 5분? 좀 안되서 밝은 미소와 함께 키큰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구두를 신어서 키가 큰줄알았더니 구두를 벗고도 키가 크네요...제가 키가 작아서 민감합니다 허허
저는 대화를 많이하는 편인데 인사성 밝고 토크도 흐름이 끊김없이 잘 이어나가고
붙임성이 굉장히 좋은 친구였습니다. 키스는 잘하네요 ㅋㅋ 뭐 빼거나 그런거 없이
장키스도 충분히 소화해주는 친구입니다. 몸매는 전반적으로 늘씬한데 가슴이 조금 작네요.
노련미 넘쳐보이지만 조금씩 움찔움찔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이 막썻지만... 전반적인 평가는 괜찮았습니다
채원이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셨는데 근처에 가게 된다면 한번더 볼 의향있습니다.
저처럼 슬림한 몸매 밝은 친구 선호하시면 좋으실겁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ㅠ
아 ! 그리고 업소 관련하여 나쁜이미지는 하나도 없었으나...
앞에서 언급했듯이 칫솔은 다른걸로 바꿔주세요 ㅎㅎㅎㅎ
내상은 따로 없었고 친절이 응대해주셔서 잘 보고 왔습니다 ~~
키큰 언니 저도 피하게 되더라구여. 저도 숏이라.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ㅜ그러니까요 감사합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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