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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수원 붕붕 업소 관계자 분들과 방장 황제처럼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일복이 터졌는지 달릴 시간이 없다는걸 알고 원가권 신청
도 잘 안하고 있었는데 운좋게 한번 신청했는데 따악 당첨... 기분좋게 바로
사용하려고 예약전화를 돌렸습니다. 수원 붕붕 실장님 친절하게 스타일 미팅
도 해주시고.. 제 스타일이라면 밍키가 딱 맞겠다고 야심한 밤에 예약 잡아
주십니다.
도착해서 문을 열었는데 정말 프로필 사진이랑 1도 다르지 않은 그녀가 활짝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네요.. 누가봐도 와꾸 걱정은 안해도 될만큼 귀엽고
예쁘장한 언니입니다. 이친구 상당히 성격도 좋고 발랄해서.. 보자 마자 장난
칩니다. 제 사카구니에 손을 올려놓고 장난치더니 살짝 커지는 기미가 보이자
오~~빅빅..이러면서 오빠~ 바로 해? 막 이러면서 팬티 벗는 시늉을 하네요.
저도 받아치면서 그래 오늘 한번 해보자! 햇더니 화장실로 도망가면서 씻자고
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있는 친구구요. 열심히 잘 씻겨 줍니다. 앞,뒤 열심히 하네요.
침대에 이동해 누워서도..오빠?? 그냥 박아!! 이러면서 다리벌리길래 진짜
해줄라고 했더만 꺄르르르 웃으면서 자기가 섭스한다고 올라오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젖꼭지 bj 똥까지까지 일반적인 서비스를 해주구요..
알사탕도 정성스레 핥아주는데 제가 간지러워 하자 장난치면서 계속 하네요.
가슴도 예쁘고(의젖하지만) 역립은 해봐야 겠기에 눕혀놓고 가슴 빨고
클리만지면서 애무했더니 언니 손을 뻗어 제 가슴을 만지면서 자기 클리를
자기가 만지고 너무 느껴주네요.. 역립할말 나는 반응이군요.
장비 착용하고..살며시 진입하는데 이언니 떡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꿀럭꿀럭 꽉찬 느낌에 명기네요. 본인도 상당히 섹을 즐기고
흥분하면 상체를 일으켜서 제 가슴을 혀로 빨아주는 적극성도 보입니다.
정상위 자세에서 진짜 가만있질 못하는 스타일이네요.. 그래도 정상위로 끝낼
순 없기에 후배위 자세로 전환하니 엉덩이 골반라인이 참 좋네요. 신이내린
이 골반을 붙잡고 강강강 박아주니 언니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토해냅니다
언니가 너무 열심히 제 허벅지를 붙잡고 느끼는 모습에 저도 마무리를 했는데
장비를 빼고 닦자마자 오빠?? 한번더? 오케? 하면서 위에 올라타서 장난을
치네요..진짜 한번더 넣으려고 하자 또 도망가면서 씻자고 하는 밍키..
진짜 이 언니에게 마인드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씻고 나와서 꼬옥 껴앉고 쇼파에서 뽀뽀 하고 또 장난치다가 퇴실했네요..
이언니 2:1도 가능언니라고 되어 있는데 다른언니랑 같이 해서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이런 장난끼 있는 언니라면 2:1해도 어색하지 않게 잘 하겠네요ㅎㅎ
기대됩니다. 아래 실사는 방장님 실사를 살짝 퍼 날랐습니다.

꼭지 장난아니네요
개이쁘넼ㅋㅋ
떡감좋은 밍키의 풀서비스 ㅎ
부럽슴다^^
귀여운 언니네용
즐달 축하드려요
와 뽀얀 피부에 대박 슴가 저 슴가에 얼굴 묻고 싶네요.
마인드도 좋은 것 같고 즐달 추카드립니다.
이언니 와이스팟이 제대론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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