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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야구도 이기고 미인 예약~! 다미언니를 보기로 하고 출발헀습니다
실장님이 다미씨를 강추하더군요!
방에들어갓는데 방은 깔끔~
냄새도 좋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갔는데 조명이 좀 어두웠는데 다미를 처음 본순간
오 섹시하다라는 생각을했습니다 키도 165정도? 뭔가 시원시원하고암튼 엄청 섹시하더군요
실장님 말씀으론 관리가 좋다니 궁금해지더라구요 사실 그래서 가는거니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꼴에 한방에 여자 남자 단둘이 있다 생각하니 게다가 다미가 섹시하게 입고있으니
똘똘이가 커졌네요 바로 씻고 누우니 관리시작 ㅎㅎㅎ 미끈덕진 다미 손길에 짜릿해져왔습니다 온몸을 정성스럽게 터치하고 혀로 ㅎㅎ 너무 좋더군요 ㅎㅎ 온몸이 움찔움찔 ㅎㅎ난리도 아니네요 말은 많이 안했지만 즐거운분위기에서 받은건 확실했구요
앞판을 받을땐 미끌거림으로 오는 꼴림과 섹시한 다미 터치하느라 정신없고
똘똘이도 히말라야정상까지 찌를듯이 커져있었습니다 거기다 다미제 사타구니쪽도
만질만질하니 죽겠더라구요 ..! 핸플만 받아도 기분좋게 쌀것같아서
가벼운걸로 시작했습니다 손스킬이 대단한 언니예요 살짝 쪼여오면서 강약조절을하면서
핸플을 선사하는데 꼴릿함이 절정에 다다를때 능숙하게 정액을 뽑아내네요 ..!
하아 입에도 된다고 햇지만 제가 기분좋아서 싼거니까요 ㅎㅎㅎ
다미에 즐달하고 온 저는 이렇게 칭찬후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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