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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연봉인상을 해서 주머니가 두둑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레인보우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네요.
역시나 자상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오늘은 특별히 백마매니저가 급땡겨서 마샤 매니저를 찾았지만 휴무..ㅜ
실장님이 들어온지 얼마안된 제리언니 . 키도 170정도 되고 몸매도 좋다는
말을 하면서 추천해주시길래 예약을 잡고 남미버거로 넘어갔네요!
노크 두 번후 안 쪽에서 제리 매니저가 반겨해줍니다!
간단한 인사 후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이런!
베네수엘라출신이라고 하네요!
마침 예전에 가본적이 있어서 이야기가 술술 물론 영어로ㅋㅋ
그리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 때도 계속 이야기만 줄줄~
참고로 서비스는 없습니다ㅎㅎ
샤워 후 제리 매니저의 편안하게 침대에서 쉬고 있으란말에 순간 당간이!
그리곤 제 옆으로 다정하게 눕네요!!
이제부터 서비스 시작!
역시.... 명불허전이였습니다.... 어찌나 꼼꼼히 해주던지....
특히 BJ할 때 장난아닙니다.... 거기서 스탑될뻔했어요....
그리고 역립을 하는데... 냄새가 하나도~~ 안나네요..ㅎㅎㅎㅎ
오히려 향기가 나는건.. 기분탓이겠죠??ㅋㅋㅋㅋ
서비스를 받았으니 본격적으로 돌입!!
먼저 위로 올라가서 해주는데 정말.... 깊숙히 들어갑니다....
그렇게 깊을줄이야.... 등을 만져보니 땀이 범벅이네요....
그래서 제가 앞 뒤로 바꿔가면서 하는데 쪼임은 별로지만 느낌이 좋네요!
열심히 이리 저리하고 나니깐 발사될 것 같은 느낌에 입으로 가능하냐고
물으니 That's Ok 라는 말에 재빨리 입으로 대고 발사!!
진짜 끝까지 나올때까지 계속해주는데.. 뿌리채뽑히는줄..
그리곤 화장실로 달려가면서 너무 많다고 하소연을 하네요ㅋㅋ 미안ㅋㅋ
샤워 같이하고 담배한 대 피면서 가벼운 키스와 함께 마무리!!
즐달하고 왔습니다
저역시 많이 나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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