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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처에 좋은 곳이 있다는 말을 듣고
푸드트럭 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혼자 야근 후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 예약을 하고 트리양으로 지명 후 방에 입성!
호수가 좀 많은 곳이라 2군데로 나뉘어 있는데 처음 갔을때
옆 건물이여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입실 전 노크를 할때 그 기분! 안에는 아리따운 트리양이 있다는 기분! 그자체도 무척 흥분상태!
드디어 문이 열리고 짧은 원피스를 입은 트리양이 반겨줍니다.
역시 남미 처자라서 한국어는 전~혀 못하고 어색한 영어로 그때부터 이야기 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같이 샤워 후 베드로 갑니다.
그리고 트리양의 서비스 시작! 삼각 애무 후 젤을 바르고 ㅅㅇ!
솔직히 ㅉㅇ은 별로였습니다. 제 물건이 작아서 그런거일수도..ㅜ
나중에 트리양에게 물어보니 작다라고 말하는..ㅜㅜ
처음은 트리양이 리드하고 ㅅㅈ할때까지 제가 리드하여 땀범벅이 될때까지 열심히 두드렸습니다.
역시 사운드는 최곱니다!
ㄷㅊㄱ할때 ㅇㄷㅇ이를 많이 때렸는데 그때도 역시 사운드가.!!
그렇게 20분 후 ㅅㅈ하고 같이 샤워하고 약간의 이야기 후 귀가!
가격대를 떠나서 즐달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트리양은 조만간 돌아간다고 하니 그 전에 많이들 콜해서 같이 즐달해요!
가기전에 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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