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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에 지인과 저녁식사를 하다가 소주가 들어가니 급 달림이 땡김
가까운 가락동을 갈까 고민하다가 지인이 레깅스룸이 궁금하다 하여 예약후 방문
지난번 달림 기억이 있어 잘 찾아감
필리핀서 원숭이들 보다가 오니 다 이뻐보임
주말치고 그럭저럭 애들도 있었음
노는거야 항상 똑같음
카지노 후원금으로 팁도 부담없이 뿌리고 노니 언니들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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