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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기쁜날의 연속입니다.
여탑의 키방에서만 활약했던 저였는데,
휴게의 비밀스러움에 중독되어 이렇게 헤메이고 있내여.
ㅋㅋ.....
알게 모르게 휴게에서 활약을 하다 보니 기회를 얻었내여.
일개의 하등 나부랭이 같은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 특회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 쿠폰을 협찬해주신 쌍문 창 사장님,
일사천리로 인도하셨던 실장님.
오늘의 보배 우리 나나 언니께도 한영광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나와바리가 솔찮이 구석에 있는지라 쿠폰을 받으면 항상 고민을 하지여.
끙.......
지난 도봉88갈때는 터널 사고로 인해 안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은 내부 고속도로를 타고 갔는데,
이건 또 뭔가여. 거기도 사고가 있내여.
가는 중에 실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부랴 부랴 갑니다.
차량정체 문제 떄문에 주간이 아닌 밤에 갔건만 역시 밤에도 차들이 많내여.
ㅜㅜ
쌍문역 모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가 큰길가에 있내여.
2분 남겨놓고 도착했는데 주차장 입구를 모르고 지나쳐서 인근 골목길에다 파킹했어여.
그리하여 언니 방에 14분이나 늦었내여.
ㅜㅜ
예약할시 나나 언니나 세희 언니를 초이스 부탁드렸는데,
나나 언니가 됬더군여.
전 아담스탈을 특히 좋아합니다.
제가 숏이라서요 ㅜㅜ

역시 나나 언니 귀족닽게 맨끝자리에 자리했더군여.
은근하게 깔린 불빛사이로 맞아주는 우리 나나 언니는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얇게 입혀진 검은색 시루스 차림으로 맞아주는 나나언니.
태국 언니가 맞는데 , 완전 카리스마 짙으신 남미 스탈이시내여.

나나 언니의 씽크율입니다.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후기도 전혀 없으며 비밀스런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호실을 받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들어갔더니.
말똥말똥한 친구가 절 방겨주내여.
"샤왔디 캅."
그리고 태국 건마샵에 다니면서 나름 익혔던 태국어를 샬라 샬라 해주니 무척 좋아라 합니다.
간단한 먹거리와 사랑을 주니 참 좋아라 합니다.
한국에 온지 2달이나 된 언니라 해석했습니다.
이후 일본에 갔다가 다시 온다는데,,
제가 맞게 해석 햇나여.
우리 나나 언니는 그 방에서 일상을 보내시더군여.
멋쟁이 언니같습니다.
신발장에 롱 부츠랑 구두 모자가 많길래 물어봤더니 자기꺼랍니다.
나나씨도 실장님께 시간이 딜레이 됬다는걸 들었는지
어서 서두르자는 눈치입니다.
저도 저의 미스로 늦었기에 원망할순 없겠져.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우리 나나 언니의 한국어 실력은 30점입니다.
핸폰 어플로 소통하자는 제스쳐 있었는디,,
뭐 시간 지체할거 있습니까.
우린 몸대화로 시작해 몸대화로 끝을 보는데 말입니다.
에구 힘들다.ㅋㅋㅋ
당연 샤워장으로 인도되어 그녀가 건네준 치솟질을 박박했어여.
뒤이어 따라온 그녀의 나신을 보고 환장합니다.
구리빗 탱탱거리는 꿀피부가 대박입니다.
보시고 놀라지나 마세여.
근데 우리 나나 언니는 옷을 입고 들어와 샤워실 안에서 벗네여.
이것도 상큼한 기분입니다.
물론 나나 언니 샤워서비스가 있네여.
그치만 샤워 BJ는 없내여.
샤워써비스는 샤워 BJ도 포함되어야 하는데 말인데여.
제가 늦게 도착해서 받는 벌이라 생각했내여.
그래서 패슼ㅋ
이제 막 한국온, 태국서의 생활 습관이 아직도 베여있는 그녀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눈빛만큼은 이미 프로입니다.
침대에서 그녀의 애무를 받으며 키스를 합니다.
시간의 압박인지라 모든게 빨리 빨리 지나가네여.
그녀를 빨면서 살짝 허리를 돌려줬는데
그녀 알아서 저의 것을 이끌면서 자연스레 69자세가 만들어졌내여.
뻥 뚫린 남미 구녕이로군여.
하하
여상으로 시작해
정상위
옆치기를 만들어 갑니다.
제 동생녀석 그리 단단해지지는 않았지만 쑤실 힘은 남아있내여.
할짝 할짝.......
젝가 밑에 있다가 그녀가 힘들까봐 체인지를 외쳤더니만 뒤치기로 잡습니다.
굴곡진 그녀의 라인이 끝내줍니다ㅋ
뒤치기좀 하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지어보려합니다.
그녀가 물어 제껏을 놓질 않네여.
여차하다가 그만 발싸를 했내여.
제 의도완 다르게여.ㅜㅜ
시간이고 기분이고 그랬으니 머 이해를 해야지여.
암요~~~
그렇게 즐건 시간을 끝냈습니다.
PS. 겜이 끝나고 인증샷 애기를 조심스레 꺼냈더니
극구 거부하시내여. 초난감합니다.
황제처럼님처럼 즐건 시간을 간직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거듭 사정에 부탁부탁에 사정을 또 해서 손가락 하트는 얻었내여.
진땀 뺐습니다.


좋은 언니 추천해주신 쌍문 창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거리만 멀지 않으면 다시금 꼭 가고 싶은데,,
기회를 만들어 봐야 겠지여.
110KM정도 왕복했내여.
이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녀요.ㅋㅋㅋ

쌍문 창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나세여.
이상 길동이여여씁니다.ㅋㅋㅋ
휘리맄.......
강추합니다.ㅋㅋ
추천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
나나언니 남미 스탈이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강하게 박아요
그리워 지더군여.ㅋㅋ
역시 쌍문동은 둘리와 고길동의 나와바리가 맞나 보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乃
감사고맙습니다. ㅋㅋ
서버렷습니다..
호호호 전 책임없습니다.
잘 보고 추천 합니다^^
저 싱크면 ㅎㄷㄷ 필견녀네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캬 남미 언냐 몸매가 정말 대박이네요. 저런 언냐와 쿵떡 즐거웠을 듯합니다.
실지로 남미 언니를 본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어마무시했습니다. 강추합니다.
길동이여님께 아주 푹 빠지고 있습니당~ㅎㅎ
나나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나나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황제처럼님의 사진 찍어대기 신공을 배우고 싶습니당.
교통 체증에 엔조이 시간이 늦어서 급하디 급하게 마물 했어여.
교감도 못 느끼고 보냈던 그 타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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