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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를 치고 가 볼까 생각했었는데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국엔
퇴근 후에 블루피쉬 사우나 가봤다.
샤워후에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방으로 간다.
일반적인 마사지샵 형태의 직사각형 방에 한쪽벽 전체가 거울이라 묘한느낌이 있다.
진 관리사가 들어왔다.
웃음 띈 얼굴에 젊은 서비스 언니에게는 못 미치지만 이뿌장하다.
시작하기전에 아프거나 약하면, 또는 자세가 불편하면 얘기해달라고 말하시곤 발끝부터
마사지하는 속도가 빠르지도 않고 섬세하다.
압이 어떠냐 물어봤을때 딱좋다 하니 그정도에서 줬다 뺏다하시면서 정성껏 마사지 해준다.
살이 스치는 맛이나 뭔가 야릇함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비록 주니어를 흔들어주지는 않으나
이런 야릇한 분위기 좋아한다.
전립선 관리해주며 무럭무럭 주니어가 자라나고 있을때 자두 언니가 들어온다.
몸매는 날씬하고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였다.
셋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둘만 남게 되고 얼굴을 봤는데...
와...이런 얼굴이 여기에 있어야하나??? 이정도다!!!
바로 애무 시작하는데 비음과 입술이 떨어질때나는 애무소리와 주니어는 껄떡이고 있는데
핸플과 BJ를 적절하게 섞어준다. 그래도 핸플보다는 BJ를 많이 해준다.
손의 쪼임을 느끼다가 입사로 마무리한다.
끝난줄알고 일어서다 아직 안끝나다면 다시 눕히고 청룡해주고서야 서비스가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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