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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 이번엔 업소말고 자유여행으로 놀러갔다
클럽에 혼자갔다 맥주깔짝하러
근데 들어갈때 VIP마냥 길터주는거랑 주문할때 원피스입은 꽁까이들이 둘러싸서 맥주두개요 할수가없었다
양주중에서 젤싼거 바로위에꺼 시켰다
여자 5명이 뭐 줄줄이지어서 양주같다준다
기차놀이마냥 그런거있잖아
아무튼 그리고 폰보고있는데 선결제란다
내가 돈뭉치로 들고있었는데 돈자랑하는건 아니고 계산해야되서 뭉치로 한뭉치를 꺼냈다
남자웨이터 두명의 눈빛이 좀 달라졌다
바로 여자두명 S급 붙더라 나한테
내가 괜찮아 여자 노 노 하니까 갔다
그리고 다시 남자웨이터랑 술한잔 먹고있었다
약간 취기오르니까 여자둘이 다시왔다
중국어로 씨부리길래 한국사람이라고했다
얼굴에 미소가 진다 한국인을 좋아하나보다
왼쪽은 이쁘고 빵빵한 데 내스타일아님
오른쪽은 청순한 여자 말랐는데 더빵빵하고 피부가 백옥같았다 키도있고
스킨쉽 알아서 다해주더라
허리에 손감고 궁둥이 허리 사이에 손올리고 양쪽으로 황제마냥 놀았다
내가 시간만나면 불모지 한국에서 안놀고 동남아로온다
그렇다고 못생긴것도 아니다
한인물 한다
그래서 베트남어를 조금 할줄안다
클럽에서 놀거면 베트남어 공부하고가라
베트남어 못하면 암만 예쁜여자옆에있어도 말안통해 지겹다
씨끄럽고 정신없는 클럽에서 번역기 키기도 존나 집중안된다
이번엔 서있는 테이블에 그런거였는데
다음엔 쇼파로 달라고해서 제대로 놀아봐야겠다
그리고 2차는 없댄다 따로 꼬시기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룻밤에 한 돈백만원 준다면모를까
원나잇 개념이 없는베트남이라 현지인 원나잇은 바라지마라
아이돌도 간당간당할거같다
베트남은 3번만나야 준다고들었다
이만 그냥 기억나는대로 적다보니 내용이 앞뒤가 없는거 이해해라
나트랑이 이제 미친듯이 발전하는곳이라 다른지역처럼 정복된느낌이 없어서 좋다.
다음일정 또잡고 돌아온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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