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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주말...
출근부를 보다보니 못보던 이름이 있네요.
그래서 얼른 예약하고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ㅁ 초반부
첫인상은 귀여운 외모입니다.
엄청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별로라고 느낄 얼굴은 아닙니다.
성형끼가 없고, 동네 동생같은 친근한 이미지라서 그런것 같아요.
유흥 경험이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얼굴이라 그런지,
뭔가 더 어려보이는 느낌입니다.
민삘 이미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쁘지 않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진희는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습니다. (부끄럽게)
왜 자꾸 쳐다보고 있냐고 했더니,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하는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전 쑥스러움이 많아서 눈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걸 부끄러워 하지만, 가히 나쁘지 않은 느낌이네요.
교감형인것 같습니다.
ㅁ 중반부
부드럽게 입술을 탐해봅니다.
단키 장키 빼지 않고 아주 좋습니다.
혀가 뱀처럼 막 휘감는다거나, 진공대법을 쓴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풋풋한 키스의 느낌이 있네요.
(고수분이 방문하시게 되면 키스하는법좀 가르쳐 주세요. ㅋㅋㅋ)
키스를 하며 자연스럽게 가슴을 움켜쥐어 봅니다.
"오빠, 가슴 어때요?"
(하면서 말한게 쑥스러운지 웃음을 터트리네요)
"응 좋아, 부드럽고 탄력있고, 맛있어"
"부드러워요?"
"응, 왜 물어봐? 성형하게? 하지마 지금도 적당히 크고 좋아"
"아니에요 성형 절대 안할거에요"
감성도 풋풋한 느낌이 드네요.
ㅁ 후반부
시간이 다 되어 슬슬 정리할 시간입니다.
정해진 선이 있지만, 범위 내에서는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타입입니다.
교감형인것 같으니 힘으로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 교감을 쌓으세요.
(담배를 안피는데 억지로 어떻게든 려는 손님들 한번씩 오고나면 담배를 한대씩 피운다고합니다.)
처음 방문하여 한번에 어떻게 해보려고 하기보다,
교감을 쌓으면서 정서적으로 일체가 되고 나면 더 발전하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총평 : ★★★★★★★★☆☆
재접 지수 : ★★★★★★★★☆☆
추천 : 슬림족, 매미과, 교감족, 애인모드 족
비추 : 가슴 매니아, 육덕 매니아, 극강 서비스, 장신 매니아, 노타투족, 극강와꾸족
후기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Only 여탑!!
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받아주면 그래도 제 스타일이네요~ 키스를 해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면 좋더라구요~
분당서 즐달 거듭 축하드리며.ㅋㅋ
지역을 넓혀 볼까 생각중 입니다.
올해 초에 있던 지명들 다 못보게 되고 나서....
이제는 지명삼아 만날만한 애를 아직 못만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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