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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에도 저절로 눈이 떠지는.. 그런 아침이있습니다
더자고싶지만 음.. 뭔가 깬잠을 다시자고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쉬는날인데 가만히있자니
시간은아깝고.. 해서 몸이나 풀러갈까~ 문스파로 향했습니다
씻고나오니 바로 입장 가능하더군요^^
담배하나피고 티비좀 보고있으니
방안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마사지사는 원관리사님 이라고 하셨는데 여태 경험하지못한 손길로 제몸을 풀어주셨습니다
팔꿈치로 찍고 때리고 밟고 ㅎㅎ
몸을 잘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통하고 참재밌으신분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원 관리사만의 특별한 마사지로 ^^ 느낌좋게 잘받고~ 언니를 콜하시네요!
지유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눕니다! 얼굴은 제기준 중 상? / 상 하? 정도 되는것같네요!
약간 룸삘에 섹스럽게 생긴듯하고 몸매는 제기준 최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좋았구 특히나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서비스한다는게 참마음에 들었습니다
까칠한 언니들도많고 터치나 이런거 굉장히 까다로운 언니들도 많은데 터치나 싫은내색없이
친절하게 서비스하면서~ 가슴만지니 너무나 행복^^
립서비스도 오래받고, 이 언니는 똥까시 까지 화끈하게 해주더군요...
BJ한후 핸플받으며 엉덩이만지다 허벅지에 힘주면서 지유언니 입에 싸버렸습니다..
잘못하면 얼싸할뻔!! 청룡서비스도 받은후에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안내해주는 지유언니
이언니한태 서비스받으면 절대 내상은 없을것같네요!! 힐링 제데로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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