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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아미 ) " 오빠... 빨리 벗어~ I Want See " " 오빠... I Want Sex "

    제휴 업소명
    도봉 88

     

    방문일시 : 2019년 11월 16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도봉 88

     

    아씨예명 : 아미

     

    코스 : B 코스

     

    가격 : 10 만 ( 무료권으로 0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 주신 도봉88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쌍문 창 과 함께 함ㄲ 예약으 해서 세희아씨 만나고

     

    바로 도봉88 로 이동해서 아미 아씨 만나러 갑니다.

     


    아미 아씨 프로필은...

     

    아미1.PNG

     

    아미2.PNG

     

    아미3.PNG

     

    내가 본 아미 아씨는...

     


    키는 160cm 언저리

     

    얼굴 조막만하며, 프로필과 동일한 화장

     

    몸매는 44 사이즈

     

    가슴은  b 컵

     

    아주 아주 어려보여서 큐티한 느낌 물씬~ 납니다.

     


    입장 하는데...

     

    물을 주려고 종이컵을 꺼내다

     

    종이컵 하나를 바닥에 떨구는데...

     

    리액션을 조금 크게 했더니

     

    서로 한바탕 크게 웃으면서 긴장감을 풀게 되었네요~

     


    겉옷을 벗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실장님과 대화를 하는 듯 한데...

     

    뒤로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만졌더니

     

    한손이 뒤로 제 거시기를 살짝 터치 하더니

     


    " 와~ 우 " 하더니 곧바로 돌아서서는...

     

     

    " 오빠... 빨리 벗어~ I Want See "


    " 오빠... 빨리 벗어~ I Want See "


    " 오빠... 빨리 벗어~ I Want See "

     


    보고싶다고 하니...

     

    후다닥 벗어 던졌습니다.

     

    다 벗고 나니...  다시 한번 " 와우~ " 하면서

     

    뒤로 넘어가면서 침대에 눕더니...

     


    " Me Die " 라고 하네요. ㅋㅋㅋ

     


    아미 아씨도 장난꾸러기 스타일 입니다.

     

    위로 올라타서 마주보며...

     

    빅이면 아프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길래

     

    걱정 하지 마라 천천히 하겠다고 하니

     

    벌떡 일어나서는 제 손을 잡고는

     

    샤워실로 이끕니다.

     


    샤워 꼼꼼히 씻겨주고...

     

    샤워실 비제이 있습니다.

     

    비제이 다 해주고는...

     

    아프냐고 물어오네요. 안 아프고 좋다고 해주니

     

    환하게 웃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마저 씻고 나오는 아씨를 보며...

     


    " 컴온 " 이라고 했더니...


    " 노노 " 하길래

     


    살짝 삐진 듯...

     

    벽보며 돌아 누웠더니...

     


    ' 꺄르르~ ' 하고 웃으며 좋아하더니

     


    엉덩이를 깨무는 시늉을 하네요.

     


    가슴 서비스 들어오는데...

     

    제 배에서 ' 꼬르륵 ' 소리가 나니


    배고프냐고 묻더니

     

    심장쪽을 누르며... 심폐소생술을 하는 시늉까지 하며

     

    둘이 한참을 웃었네요.ㅋㅋㅋ

     


    가슴양쪽 애무 하고 아래러 내려 가서

     

    비제이 합니다.

     

    입이 크지 않은데도... 부드럽게 잘 합니다.

     

    적당한 압이 느껴지게 비제이를 하고서는

     


    " 오빠... 체인지 " 하며 눕네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가슴 양쪽 부드럽게

     

    빨아주니 가슴에서 부터 반응이 슬슬 올라옵니다.

     


    신음소리는 그리 격하지 않은 반응이지만...

     

    몸은 꿈틀하며 반응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클리로 바로 가지 않고

     

    주변부로 해서 천천히 좁혀 들어가는

     

    역립을 시도합니다.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어서...

     


    " 오~ 왁싱??? " 이라고 물었더니

     

    " 노노 " 하더니 털 뽑는 시늉을~~~

     


    왁싱이 아닌 혼자서 스스로 뽑은 듯 합니다. ㅋㅋ

     


    본격적으로 클리 쪽 빨기 빨기 위해 손으로

     

    거시기를 살~ 짝 벌리며 빨아주니

     

    신음소리도 조금 격해지며...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다리를 잡으며

     

    빨기 좋게 잘 벌려 줍니다.

     


    탄력 받아서 빠르게 느리게 구멍에서 부터 클리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니...

     

    아씨가 허리를 움직이며 위 아래로 반응을 하길래...

     


    혀만 내밀고 클리쪽에 혓바닥으로 밀착 대고만 있고 움직임을 멈추니...

     

    아씨 스스로 위 아래로 허리를 움직이며 혼자 즐깁니다.

     


    아씨 조금 힘들까봐...

     

    움직이는 허리를 못 움직이게 손으로 잡고

     

    혀 놀림을 좀더 빠르게 하니

     

    다리가 모아지며 허리가 위로 들립니다.

     

    계속 빠르지만 부드럽게 클리 공략하니 오른쪽으로 허리가 틀어지며...

     


    " 오빠... I Want Sex "

     

    " 오빠... I Want Sex "

     

    " 오빠... I Want Sex "

     


    라고 하네요.

     

    위로 올라가며... 장비 건네 받아 자가 장착후

     

    아파 할까봐 구멍앞에 대고만 있으니

     

    아씨가 허리를 흔들며 조금씩 진입이 되도록

     

    움직입니다. 천천히 들어가다 깊이 삽입이 되는 순간...

     


    짧은 강한 신음소리~ 터져나오네요.

     

    천천히 왕복하다 조금 빠르게 움직이며

     

    아프냐고 물었더니 아프지 않고 좋다고 합니다.

     


    좀 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움직이다...

     

    아씨 양손을 잡아 일으키며

     

    제가 누우니 자연스럽게 여성상위...

     


    쪼그려 앉아서 여상

     

    자세 고쳐서 기마자세로 여상

     

    그 상태에서 아씨 180도 몸을 돌려서

     

    여상후배위 등등 자유자재로 몸을 움직이네요.

     

    그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뒷치기 들어갑니다.

     

    한참을 뒷치기 하는데 아씨 엉덩이는 치켜들고

     

    얼굴은 침대에 닿게 하며 깊게 삽입되도록 해줍니다.

     

    사정감이 몰려와서...

     

    아씨 완전 엎드린 자세가 되게하여 뒷치기하며...

     

    천천히 깊이 삽입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에 짧은 뽀뽀하며...

     

    숨을 고릅니다.

     

    숨 고르며... 다시 아팟냐고 물었더니


    전혀 아프지 않고 좋았다고 하네요~

     


    두 타임째 달림이라 조금 오랜 시간 섹스를 했음에도

     

    서두르지 않고 잘 받아 줍니다.

     


    잠시 누워서 숨 고르며... 대화하다 샤워하러 가자니까

     

    미안하지만 혼자 씻으라고... ㅋㅋ

     

    걱정없다고 미안해 하지 말라고 잠시 쉬고 있으라고 하고

     

    마무리 샤워는 혼자 하고 나옵니다.

     


    옷을 입으며...

     

    매우 큐티하다. 그리고 뷰티풀하다. 그리고 입술주변 매력점이 있어 섹시하다. 라고

     

    얘기 해주니 특유의 말투로

     


    " 고맙습니다. " 라고 하더니

     


    내일 또 오라고...ㅋㅋ

     

    너무 귀여워서 주머니에 넣아서 오고 싶긴 했습니다.

     


    옷 입고 커피 하나 달래서 마시고

     

    조용히 문 열고 조용히 인사하고

     

    빠이 빠이 합니다.

     

     

     

     

    덧붙임 : 방안 구석에 시그니쳐 인형들이 많아서

     

               물어봤는데... 본인꺼라고...

     


               샀냐고 물었더니... 인형뽑기에서

     

               많은 돈 들여서 뽑았다고 하네요.

     


               인형 뽑기 기계를 하나 방안에 사 두라고

     

               했더니 또~~~ 빵 터지네요.

     


               어리고 예쁘장한 얼굴


               큐티함도 물씬~ 그리고 때로는


               섹시함도 엿보이는 아미 아씨 입니다.

     

               성격은 아주 장난꾸러기 입니다. ^^

            

     

     

     

     

     

     

    댓글34

    도깨비야
    도깨비야 · 2019.11.29 17:54:31
    간단한의사소통되는 영어만쓰네요ㅋㅋ 귀엽네요
    ☆사랑이7☆
    ☆사랑이7☆ · 2019.11.20 14:36:14
    후기 잘봤습니다.ㅡㅡ추천드리요 ㅎㅎ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2019.11.19 15:33:47

    아미언니 보신될거 같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추천 박아요

    콩콩이이
    콩콩이이 · 2019.11.18 22:21:07

    딸치게 만드네요..ㅠ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1.18 07:32:28
    B158참젖네ㅕ 추천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6:40

    B158 이 뭘까~!

    한참 고민했습니다.

    참 젖습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1.19 13:22:20
    B컵에 키158이죠 ㅎ
    준1234
    준1234 · 2019.11.17 23:28:07

    인형 같네요. . . 

    달리고 싶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5:27

    프로필 뽀샵 거의 하지 않은 듯 합니다.

    인형이라 표현하시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누어보소
    누어보소 · 2019.11.17 20:07:37

    귀염귀염한 언냐네요. 훅 달려드는 기질도 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

     

    즐달 추카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4:35

    서비스할땐 화끈하고

    대화할땐 장난치고...

    아주 마인드 좋아요~

    고맙습니다.

    셀프컨트롤
    셀프컨트롤 · 2019.11.17 17:23:00

    오 좋네요 ~

    ㅋㅋ

    전 어제 아름이 보고 그전날 동생둘이 

    나머지 둘언니 봣는데 

    다들괜찬하독하더군요 ㅋ

    잘보고갑니다~ 

    아미 보러가야겠네 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3:48

    아름이 저도 보고 싶었는데...

    그 놈의 거시기가 뭔지...ㅜㅜ

    부럽습니다.

    셀프컨트롤님의 재력이~~~ ㅋㅋ

    셀프컨트롤
    셀프컨트롤 · 2019.11.18 21:21:02

    재력이라뇨 ㅋㅋ

    큰맘먹고 도전한겁니다 ㅋㅋㅋ

    막말로 이번에 내상이면 88다신안가려고했어요 ㅋㅋㅋ

    애플때 디인게있어서 ㅋㅋ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11.17 17:17:04
    우와~~이정도면 마인드 끝판왕 아미네요^^
    재밌는 아미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아미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2:58

    끝판왕까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손가락 안에는 들지 싶습니다, ^^

    공지/추천/축하 모두 고맙습니다.

    3devil
    3devil · 2019.11.17 13:27:30
    섹시한 장난꾸러기인데요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2:02

    네네~

    아주 아주 섹시한 장난꾸러기 입니다. ㅋ

    morm45
    morm45 · 2019.11.17 11:19:45

    좃네요 잘보고 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1:33

    직접 보면 더 좃으실 겁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2019.11.17 10:34:43

    장난끼 까지 있고 재밌는 언니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1:00

    장난도 잘치고 서비스도 잘하는

    매우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ssagong
    ssagong · 2019.11.17 09:46:48
    출중한 애인모드 아미와
    알콩달콩 즐달하셨네여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0:33

    네네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

    바른
    바른 · 2019.11.17 07:09:18
    마인드가 참 좋은 언냐네용

    즐달 축하 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40:03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사이즈도 아주 좋아요~

    고맙습니다.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19.11.17 02:24:58
    큐티함에 반하겠는데요 ㅎ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39:21

    큐티함.

    뷰티풀.

    섹시함.

    에 반했습니다. ㅋㅋ

    빅보스휴
    빅보스휴 · 2019.11.17 02:13:08
    재밌는 언니네요 추천 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38:34

    무지무지 재밌는 아가씨 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스비달
    마스비달 · 2019.11.17 02:05:01
    애인모드가 참 좋네요 후기만봐도..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38:05

    애인모드도 좋지만... 서비스도 아주

    굿~ 이었습니다. ㅋㅋ

    톄무진
    톄무진 · 2019.11.17 01:18:11

    진짜 재밋는 언니군여. 인형 같아여.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8 20:37:32

    귀여우면서도 장난꾸러기 아가씨 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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