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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쿨피스입니다. 한번 봤으면 이젠 다 알고 계시겠죠?
통통했을때,(음 지금은 살이 좀 빠져서 예전 느낌이 덜 나는군요) 한때 시노자키 아이 필이 있었는데...ㅠㅠ
쿨피스 후기도 이제 그만 써야 겠네요. 이젠 쓸말이 없군요. 사이다에 요즘 신입들 많이 들어왔으니 공략하러
가야 겠군요. (는 아직 멀었습니다.)
쿨피스의 마인드는 정말이지 관대합니다. 이벤트제외 언니인 이유는 마인드가 갑이라서.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꼭지를 마구 애무해주면 정말이지 좋아라 합니다.
정신없는 사이 시간이 마구 흘러서 쿨피스 기분이 좋아지면, 본격적으로 공격에 들어갑니다.
아..근데 매번 컨디션이 안 좋아서 현자타임이 오네요. 퇴근 후 업소를 가면 매번 이렇군요.
쿨피스의 키스는 일반적으로 하는 딥키는 아니라서 그닥인데,
(자꾸 깨물기만 함. ;;;) 그외엔 대체로 만족이라 쿨피스 보러 가는 것
같네요. 100% 완벽한 언니가 있다면, 좋겠네요. 몇 달전에 있던 포카리 언니는 어느새 사라졌는데,
포카리 언니는 피마인드가 부족한 거 빼고 다 좋았는데, 괜히 생각나네요.
추신. 개인적인 사이다의 피마인드 순위
쿨피스, 콜라, 에비앙 > 모히또, 제시카 > 유니, 봉봉 > 베지밀, 뽀로로
(참고 : 쿨피스랑 콜라를 제외하고는 1회씩만 봄)
(에비앙은 선예마감이라 힘들어서 1회 겨우 봄, 베지밀은 대화에서 일반전환이라 관망중)
ㅎㅎ 살빼려고 난리던데요 매니저들 전부다.. 어휴..
아닙니다.. 대신 반사 ㅋㅋㅋ
내상치료는 사이다 최고죠..!
상큼한 참이슬이 사라지고 요즘은 에비앙이 대세인듯 하네요..
에비앙 근무시간도 짧아서 에약이 더 힘든거 같아요
믿고 가는 사이다져. 아는 건마 사장이랑 함 가자고 애기가 됬는데. 언제가 될지.......ㅋㅋㅋ
이왕 보실거면 에비앙 예약 도전해보시죠. ㅎㅎ
엉토 시노자키아이 스타일이군요
초창기보다 살이 많이 빠져서 지금은 약간 삘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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