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니 옆구리가 시리네요
겨울이 오나봅니다..
외롭고 마사지도 땡기고..물도 빼야겠고..결국 카이스파로 고고~!!
카운터 계산후 둘이 사우나좀하다 탕에서 얘기좀나누니 직원분 호출에 마시지실로 직행
잠시후 관리사분 입장했죠
외모는 평범
그러나
딱 거기까지만이었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평범하지 않고 우주 1등!!
엄청 시원했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온몸이 나른해지고 잘 풀어주시는것이 잠이 오기도 하고
풀어주는 정도가 다르네요
클라스가 살아있는게 느껴질 정도~
압조절이나 양쪽, 상하로 균형있게 뭉친데는 좀더 집중적으로 풀어줍니다
그리고 덤으로 꼴릿한 느낌까지..
이때부터 조금씩 분위기가..올랑말랑 하던 반응은
전립선 관리때 솟아오르더니
그 뜨거운 분위기 이어받기 위해
다시 말해 제 존슨을 책임지기 위해 서비스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고혹적인 언니! 바로 예진언니였습니다^^
이 언니 탱탱한 가슴이 너무너무 좋죠!
보는 순간 살아있눼~
모든걸 다 언니한테 맏겼습니다 꼭지부터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부드러운 느낌..
혀끝으로 살랑살랑..존슨쪽으로 오더니 이번에는 후르릅~
위 아래로 열심히 BJ를 해주고 핸플로 부드럽게 리드를 하다가 싸인을 주니
언니의 입으로 이쁘게 받아주네요~~
물론 예외없이 마무리는 청룡~!!
시원한 마사지 기분좋은 마무리!!
예진언니 진짜 맛깔지게 서비스 잘 해주네요~
역시 이 언니는 베스트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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