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뚝섬에 있어서 외근 나갔다가 구의역을 들러 로얄스파 다녀왔습니다.
구의역 대로변에 있더라구요. 가게 앞에 차를 파킹을 하고 들어가니 시설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샤워부터 먼저 하고, 담배한탐 피고 직원분께 안내받아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여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조근조근 마사지해주시는데 너무나 시원하더군요
어깨뭉침이 심한 편인데 마사지 받고나니 한결 어깨가 부드러워 졌습니다. 마사지 점수 10점 만점에 9점드리겠습니다 ㅎ
전립선 마사지도 짜릿짜릿하게 잘 해주셨구요.
마사지가 끝나갈 무렵 나영 매니저 입장..
한번 스캔해봅니다.전체적으로 마른 타입에 아담한 슴가 약간 아쉽습니다.
BJ를 받으면서 슴가를 주물럭주물럭해봤는데 좀 작긴 작아요..ㅎㅎ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부랄을 빨아재끼는데 살 찢어지는줄 알았네요 ㅎㅎ
핸플로 진행하다가 그만 나영 매니저 얼굴로 제 새끼들이 튀었습니다.
본의아니게 얼싸를 하게 되었네요. 다행히 조금 튀었는데 기분나뻐하지도 않고 나영 매니저 마인드도 굿이었습니다.
오히려 저한테 오빠 시원하게 잘발사했네 하면서 칭찬해주더라구요
첨 방문한 곳 치고 잘 달린 거 같습니다.
즐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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