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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체리]블루피쉬 내상없는 그곳 또 즐달하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효 관리사/체리

     

     

     

    오늘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앉아서 가고 있는데 헐..다음 정류장에서

    이쁜 언냐가 반대편에 섰는데 몸매도 빵빵하고 궁딩이도 빵빵..내리기

    전까지 흠칫흠칫 쳐다봤는데 꿈틀거리는 욕망이 용솟쳤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획에도 없던 달림이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가면 안될거 같아 핑계를

    대고 회사를 빠져 나왔습니다. 효쌤한테 받았습니다. 차분한 말투..곱상한 외모..

    하지만 악력은 달랐습니다. 아프다하니 엄살 부리지 말라합니다. 약한 마사지에

     


    길들여졌었나 봅니다. 악력이 센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압 조절을 잘해줘서 받고 났을때의 개운함은 최고였습니다.

    오일 마사지 잠깐 받고 돌아 누워 서혜부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이쯤해서 다음조 언니와 교대가 이루어집니다.

    체리라는 이쁘장한 얼굴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약간 B컵

    애교가 있는편에 친근한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꼭지부터 천천히 달궈 놓는데 쪼오옥 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들렸습니다.

    한참을 사랑스럽게 빨아준뒤 핸플로..열정적인 손놀림 때문인지

    오래가지 못하고 모든걸 토해냈습니다.

     


    청룡으로 샤워 시켜주고 꼬옥 껴안아 주고 퇴실했습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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