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놈이랑 술 한잔하다 계획에도 없던 아테나 달리고 왔습니다
저희가 엄지실장한테 전화하고 도착한 시간이
11시쯤 넘은거 같은데 조금 바빠보이더군요
저희가 들어갈때도 뒤로 손님들 계속 들어오고
좋은 언니들로 초이스 해준다고
일단 믿어보기로 하고 먼저 세팅해준 술 한두잔 홀짝홀짝하다
자기 스탈에 맞게 초이스~
전체적으로 수질은 마음에 들었습다~
제팟은 우유빛 피부에 살이 착착감기다고 해야하나
살이 맞닿은 느낌이 너무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도 성형삘없고 이쁘고 특히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얼굴자체 느낌은 살짝 도도해보이는데
옆에 앉혀놓고 이야기 해보니 잘 웃고 대화도 조근조근하게 잘합니다
보통때는 남의떡이 커보이는데 이번에는 제팟이 최고네!!
룸에서 시원하게 술마시고 잘놀고 떡감 제대로 한번 느껴보고 싶넹 ㅋㅋ
다시와서 한번 더 보고 싶은 파트너였습니다
역시 믿고 기다린니까 좋은 아가씨들과 놀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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