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때밀이 마사지 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사잔카와 고초란이 1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고요,
올해 문을 새로 연 하루 마사지에 가보았네요
위치는 수쿰빗 26 초입에 왼쪽에 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보이니까
찾기 쉽고요.
현재 가격 할인 행사도 하네요. (오빠 방콕 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쿠폰 출력)
처자들은 통로에 있는 사쿠라라는 업소 애들이 대거 이리로 이동했네요.
그럼 사쿠라는 새로운 애들이 많으려나?? ㅎㅎㅎ
현재 약 10명 정도의 처자들이 있는데 사진으로 초이스 합니다. 나름 싱크율
70% 정도는 되는듯요.
주인은 태국사람이라고 합니다. 사쿠라에 있던 고참 처자 한명이 여기
매니저를 하고 있네요.
시설은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깔금합니다. 고초란 처럼 나쁜 냄새도
안나네요.
때밀이 방은 마사지방 바로 맞은 편에 있어서 편리하고요.
가격은 70분자리 1,000바트 선에서부터 있는데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요.
시간이 늘어날 수록 비싸지겠지요.
서비스는 모든 때밀이 마사지들과 대동소이 합니다. 코스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올라가서 탈의하고, 때밀이 방으로 이동해서 시원하게 때밀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마사지 조금하고 핸플로 마무리 이지요.
물론 필요에 따라서 옵션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방타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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