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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19년 11월 15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쌍문 창
아씨예명 : 세희
코스 : A 코스
가격 : 8 만
무료권 사용하러 창동 가는 길에 업소 프로필 보다가
눈에 딱 띄는 아씨 둘이 있어서
그 중 한 아씨 인 세희아씨 예약하고 만나러 갑니다.
먼 곳 이라 다시 또 시간 내기 힘들 것 같고...
태국 업소 특성 상 수시로 아씨들이 교체 되니
보고 싶은 아씨는 땡길 때 봐야 할 것 같아서...ㅋㅋ
예약 시간 맞춰서 도착 했는데...
도착 후 시간 딜레이가 조금 있었습니다.
추운 날 길거리에서 대기 타니 손이 시려울 정도 더라구요.ㅜㅜ
실장님 연락 오셔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 주시고
친절하게 세희 아씨 있는 곳 알려주십니다.
서둘러 입장 합니다.
세희 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세희아씨는...
키는 155cm 언저리
사이즈는 44반 정도
가슴은 자연적인 C 컵 정도
피부톤은 태국아씨 보통 피부
살짝 애교 뱃살 있습니다.
조막만하며, 이목구비 아주 뚜렷한 미인형 얼굴
입장하고 선물 건네고...
제 손을 잡더니 손이 너무 차갑다고...
밖에서 오래 기다렸다 하니 아씨가 미안해 합니다.
입장부터 생글 생글 아주 잘 웃어줍니다.
시간이 짧은 A코스라 바로 탈의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저는 양치하고 아씨는 물 온도 맞추고는
샤워실에서 엉덩이를 내 거시기 쪽에 대고
엉덩이 흔들며 장난을 칩니다. 생기 발랄 하며
장난꾸러기 스타일 입니다.
샤워 시켜주고 샤워 비제이 해주는데...
아주 잠깐이 아닌 오랜 시간 해 줍니다.
다 끝났다 싶더니 가글 입에 물고 다시 한번 비제이
먼저 나와서 물기 닦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아씨 마저 씻고 나옵니다.
샤워실에서 나온후 눈빛이 변합니다.
올라타서 가슴으로 시작해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서비스 하며 계속해서 뇌쇄적인 눈빛으로
아이컨택 하며 서비스 합니다.
가슴에서 바로 거시기로 가지 않고
C 컵 가슴으로 온몸을 훑으며 아래로 내려가며
무릎을 거쳐서... 더 밑으로...
" 오 마이 갓 "
" 오 마이 갓 "
" 오 마이 갓 "
제 입에서 이말이 나올줄은...ㅋㅋ
발가락 까지 가서 발가락 위부분을 빨아 줍니다. (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지는 않습니다. )
양쪽 발가락 다 훓고는 올라와서...
비제이 들어옵니다.
비제이 하면서도 계속해서 뇌쇄적인 눈빛으로 아이컨택 합니다.
비제이가 끝나고...
" 오빠... 여기 오케이??? " ( 거시기 밑에 똥꼬를 가르킨 걸 보면... )
" 노노 " 했더니 " 오케이 " 하며 패스하고...
장비를 장착 하나 했는데...
페페를 제 거시기에 바르길래
' 오잉 ' ( 부비하려는 줄 알았습니다. )
C 컵 가슴 사이에 제 거시기를 넣어서
햄버거 서비스 시전합니다.
다시 한번
" 오... 마이 갓~~~!!! " 을 외쳤네요. ㅋㅋ
가슴을 저 보고 모으라는 제스쳐를 해서
제가 가슴을 모으니 가슴사이에 끼운채 왕복 운동...
가슴사이에서 빠져 나오는 찰나에 빨아 달라 하니
입에 넣을 수 있는 자세는 안나오니
혀로 핥아 주기만 합니다. 느낌 아주 아주 좋네요. ^^
장비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강강강으로 위에서 방아 찍다가...
깊이 삽입 되게 한 후...
앞뒤로 부비부비 형태로
발가락 까지 다녀오는 서비스 받느라 역립을
못해서 역립 반응은 알 수 가 없네요. ㅜㅜ
적당한 시간의 여상후 그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서 가슴 빨며 앉은 자세로
엉덩이 잡고 왕복 운동...
자연스럽게 아씨 눕혀서...
정상위로 키스 하면서
왕복운동 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한참을 껴안고 있으며...
아씨 거시기를 조였다 풀었다 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 짜내 줍니다.
장비 해체하고... 깨끗하게 물 티슈로
꼼꼼히 닦아줍니다.
잠시 누워서...
핸프폰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 후
마무리 샤워 하고...
물 한잔 마시고 조용히 문을 나섭니다.
덧붙임 : 사이즈가 나쁘지도 않은 아씨가
가글서비스/발까시/똥까시/햄버거
서비스 까지 아주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줘서 매우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몸매 좋네요. . ,
즐달 축하드려요
가슴이 자연스러운 C 컵이라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뇌쇄적인 눈빛으로
계속 아이컨택 하며 서비스 합니다.
무지 흥분 되더라구요.
빨아주는 햄버거 ㅎ 추천임다^^
기분좋게 풀서비스 받았습니다.
햄버거시에 빨아주면 더 흥분될거 같아
말해봤더니 입에 담지는 않고 혀로
핥아 주더라구요. ㅋㅋ
즐달 축하 드립니다
햄버거 얘기도 안했는데...
알아서 척~ 척~ 척~ 이더라구요.
고맙습니다.
똥까시까지 깔끔하게받으시징~~
똥까시 희안하게
받는게 아직... 좀 거시기 하더라구요.
원하면 해주는 듯 합니다.
서비스가 아주 아주
하드해서 역립할 시간이
없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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