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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모르고 남들 놀았던 얘기만 듣고 궁굼증을 참지 못해
부랄친구 두명과 저도 한번 도전했습니다
나미실장님 첫인상도 좋고 친절하셨습니다 ㅎㅎ
저희는 빨리 아가씨들과 놀고싶기 때문에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열몇명 봤는데 수질은 듣던데로 괜찮았습니다
몸매도 쭉빵한 아가씨들 많고 얼굴도 다들 이쁘고 괜찮고ㅎㅎㅎ
나미실장님이 이언니 저언니 딱딱 찝어서 추천해주시고 하니
귀에도 쏙쏙 박히고 믿음도 가고 괜히 패스하면
다시 초이스도 못보고할까봐 그냥 바로바로 초이스하고 앉혔습니다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 이름은 해영이엿네요 ㅎㅎ
나미실장님이 들어오기전에 많이 교육을 시키셨는지
알아서들 리드해주고 분위기도 방방뜨게 해줬습니다
정말 시간이 엄청 짧게 느껴질만큼 신나더군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파트너 애무 기술이 대단했습니다;;;
애무 받다가 쌀뻔한건 처음이였네요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파트너를 들어올려 열심히 충성을 다해 사정했습니다
확실히 일반 밖에서 꼬셔서 원나잇 하는 애들하고는 다르게 노련미가 있었습니다
큰맘먹고 가서 좋은 파트너 만나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실장님 돈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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