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스파가 땡기는 쌀쌀한 날씨가 되었네요.
1. 마사지
붐비지 않는 살짝 애매한 시간대여서 씻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스파는 물론 마무리도 중요하지만, 마사지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리사님 예명이 헷갈리는데 은관리사님으로 기억나고 30대 후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압이 어느 정도 있는 안마를 선호하는데 제 취향이었습니다.
제 뒷목이 굳었다고 목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셨어요.
막판에 므흣한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받았네요.
2. 마무리
지수는 슬림한 몸매에 긴 생머리가 인상적인 예쁘장한 언니입니다.
슴가 매니아가 아니라면 딱히 빠지는 데가 없는 훌륭한 언니죠.
핸플 스킬도 상당하고, 대화도 잘 통하더군요.
저도 지수의 가슴을 만지고, 지수도 한 손으로 저의 주니어를 다른 한 손으로 저의 유두를 공격하더군요.
핸플 스킬이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지더군요 ㄷㄷ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았는데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지수에게 쌀 것 같다고 얘기하고 청룡열차로 기분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지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히루까 님의 후기와 인천앞바다 님의 후기에서 사진 퍼옵니다.
http://www.yt690.org/index.php?document_srl=60718148&mid=review26
http://www.yt690.org/index.php?document_srl=60630888&mid=review26


제가 운이 좋아서 그런지 여태껏 본 힐링스파의 언니들은 다들 만족스러웠네요 ^^
당연한 말씀이지만 저는 후기를 여탑에만 작성합니다 ㅎㅎ
제가 말주변이 없는데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