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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친구 놈 생일파티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간만에 과음을 해버렸네요
일요일 오후까지 집에서 꼼짝 못하고 누워서 술기운에 시달리고 있다가 저녁즈음에나 되서
겨우 정신 차리고 몸 좀 추스린 후에 약간 움직여보니까 몸이 많이 뭉쳤네요
아마도 잠을 제대로 못 잡아서 그런거 같은데... 어쩌나 하다 어제는 남정네들끼리 놀아서
마사지도 받고 떡도 한떡 칠겸해서 가든스파가기로 했습니다
예약해놓고 샤워하고 출발하니 생각보다 더 일찍 도착해버렸습니다
결제하곤 음료수 하나 대기실에서 마시다가 스탭분이 들어가자고 해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샤워도 하고 오기는 했으나 혹시 몰라서 중요부위는 한 번 더 씻고 관리사님 호출합니다
호출 딱 하고 배드에 엎어지니 또 다시 피곤과 숙취가 몰려와서 기절한 듯 뻗어있었는데
잠시 후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곤 천천히 만져주기 시작하시네요
어제 과음하고 잠을 잘못 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여기저기 만져보시곤 몸이 많이 뭉쳤다고 하십니다
전체적으로 좀 부드럽게 풀어주신다고 말씀하시곤 목 뒤쪽 부터 살살 만져주시는데
약간의 통증을 동반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짱짱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어깨도 눌러주고 더 내려가서는 허리 윗부분과 허리, 허벅지까지 세심하게 잘 만져주시네요
약간 울렁거리기도 했지만 다 받고 났더니 그래도 잠은 정말 잘 올 것처럼 신체 통증이 좀 덜해졌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서비스 잘 받으라고 하시고 나가시면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복장이 많이 야한... 섹시한 구릿빛의 쭉빵녀가 들어오네요
이 업장에서는 처음 보는듯 해서 물어보니 그러네요~ 아직 나온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답니다
예명은 보라. 몸매가 진짜 초대박녀입니다
저는 계속 누워있고 언니만 들어와서 홀복을 벗는데 홀복이... 많이 야하더군요
다 벗으니 나신이 제대로 보이는데 대문자 S 라인에... 가슴은 C컵 이상입니다
마음같아서는 가슴으로 부비면서 BJ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아쉽게도 그건 못하고 ㅠ
서비스 받고 합체 들어가는데 제가 너무 오랜만에 하나... 아니면 흥분을 했나... 생각보다 빨리 끝나버렸네요
옆에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잠깐하는데 얼굴이랑 가슴 번갈아보니 진짜 대박입니다
야간에 주로 나온다는 것 같던데 ㅎ... 추석 때 한번 더 노려볼 예정입니다
일요일에는 정말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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