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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한 아연양을 보기로 마음먹고...
영등포구청역에서 5분거리의 영등포-도깨비로 달려가봅니다.
실장님이 새로 바뀌셨네요. 여전히 친절한 응대를 이어가네요 ㅎㅎ
시설은 중후하지만, 방안에 세면실도 있고 인테리어가 재미있습니다.
아연이 얼굴은 민필의 보통일반인 이미지!
평범한 일반인 스타일의 편안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큰 특징도 없어요 ㅋ
아이유처럼 얼굴에 점은 보이네요.
몸매는 통통형!
키 163정도 . 자연산 B+컵 정도
피부는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근래에 하체가 발달되어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소싯적 운동한 하체가 불어난 느낌이랄까요...ㅎㅎ
하체 튼실합니다.
티마는 교감진도형 케릭터!
부끄러운건지... 낯설운건지... 대화리드를 잘하는건 아니네요.
하지만 대화반응은 괜찬습니다.
말수는 그렇게 없는건 아녀서... 초반 서먹함만 지나면 알아서 리드하며 진행도 하네요.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
피마도 교감진도형!
초반은 부끄러움을 타는듯 보이다가... 어느세 진행합니다.
공/수 교대 자유로우며 부탁하는건 수위내에선 잘 들어줍니다.
밀당이나 여성스러움이 적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털털함이 가장 매력적인 매니저 같습니당~~!
키스는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키스감은 나쁘지않은 평범한 맛!?@
거의 모든 매님들이 그렇죠. 저도 그렇고요 ㅎㅎ
프로필처럼 쿨한 마인드를 지녔네요
거의 야간에 일하는듯 보이네요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닙니다 ㅎㅎ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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