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에서 달렸던 경험을 다시한번 상상하며 후기한번 적어보아요
초이스할때 와꾸도 와꾸지만 마인드가 중요함 ㅎㅎ
제 파트너는 소영라는언니
진짜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그럴까했는데
나중에보니 진짜구나 싶을정도의 탄력이 느껴집니다
말투가 귀엽고 살랑살랑하는 느낌~!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왠지 이언니에게 화려한 스킬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자체로 귀엽습니다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마셨지만..한차례전투를 더 거친후에
후르릅..
오늘 이 아가씨 그냥보내고 싶지않았습니다~
이미 저는 술과 나이때문인지 체력방전!
우리의 상큼이가 노력을 하는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다행인건 언냐 맛사지받으며 체력이 돌아온덕에 시간 낭비하진 않았습니다..^^;;
너무나 앳돼보입니다. 나는 나쁜놈이라는생각도 잠시 ^^
총알의 압박때문에 자주가진 못하겠지만
다음에갈때도 확실한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서울야생마야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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