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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가볍게 한잔 한다는게,
한병되고~
한병이 두병되고~
그러다 보니, 취해서는 찾게 된 카이스파!
계산하고 일단 씻고 대기 좀 길어서~
수면실에서 잠 좀 자기로~
적당히 자고 나오니 새벽시간~
실장님한테 지금 들어갈 수 있냐고 물어보니깐
대기 많이 빠져서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그래서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등장!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정신이 맑아지는 듯~
그리고 당연하게 몸도 편해지고~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나니 활력이 절로 생기는 듯~
그리고 전립선으로 흥분지수 팍팍 올려놓고~
그리고 방문을 열고 들어온 깜찍이 매니저 예진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니저인데,
서비스는 엄청 짙게 농염하게 해주는게 아주아~주 좋은 매니저!
올탈하고 달라붙어서 서비스해주는데,
가만히 시체가 되어도 좋고
예찐이 몸 더듬으며 즐겨도 좋고~
그냥 좋다!
결국 에너지 풀파워로 모았다가 예진이 입안 가득 발사해주고!
청룡마무리!
역시 술기운이든 뭐든~
일단 싸야 기분 좋아지는건 인지상정!
예진이 덕분에 잘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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