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25 163-45-A컵- 굿마인드. 슬림슬림. 특에이스~♥
이번에 소개해드릴 처자는 수유 블루k 리아 언니입니다
블루K 후기가 거의 없더군여.. 나름 제휴업소인데.. 여튼 각설하고 짧게 읊어보겠습니다
블루는 초행길이라 실장님과 통화하며 물어물어갔네여..수유역에서 5분정도 걸어가면 될 거리
자그마한 건물 2층이었는데 약간 어둡고 음침한 기운이 드는 분위기였네여 ㅋㅋ
양치후 어두컴컴 티에 입성..대기타니 잠시후 리아매니저 입장!
"안녕하세여..반가워요 리아씨" "네 오빠 반가워여" 짧은 인사를 주고받은후 여지없이 노가리신공
초접인경우 원래 말을 리드하는편인데 리아매님 생각보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스탈이네여
아무래도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같이 수다로 맞장구쳐주는게 아닌 엷은 미소로 편안하게 들어주는 스타일
와꾸는 아주 이쁘진 않지만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네여. 몸매는 슬림에 가깝습니다.
미드도 그에 따라 비례하구여 ㅋㅋ 언냐가 먼저 베드에 누워 몸짓으로 가까이오라고 유혹하네여
훌러덩 허물을 벗고 냅다 누우니 위에서 감미로운 키스가 들어오는데 아~~ 달콤하고 나른해지네여!!
키스감 개쩌네여..서로 누가 더 적극적으로 하는지 시합이라도 하는양 숨도 쉬지않고 장키의 향연을 ;;
그러더니 슬슬 공격이 들어오는데 아니 키방맞나여?? 핸플에서나 볼법한 꼭지립서비스부터 동생놈까지 아아~~
온몸구석구석 뱀의혀로 간지럽히며 아이컨택들어오는데 미치겠더군여..
차마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여.. 더는 못참고 자세체인지.
저도 질수없다는 각오로 나름 정성껏 역립들어가니 반응 또한 굿 ~~~
그다음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수유쪽이 요즘 의외로 좋은 매님들이 많은것 같네여.. 최근 본 언니들마다 다 즐달쾌거;;
단언컨대 리아매님은 명실상부 블루K의 에이스로 인정합니다
안보신분들은 꼭한번 보세요^^
요즘 제가 여탑안들어온 사이에 많이 달리시는데요?^^
신지만 리아에 이어 수유 리아까지 접수하셨군요 ㅋ
얼굴이쁜애들보다 저렇게 키스 즐기는 친구들이 에이스 라고 전 봅니다 ~^^
오오 ~~크랙옵!! 잘 지내셨나여 올만입니다^^ 맞습니다.. 진정 즐길줄 아는이가 에이스죠 ㅎㅎ
신지만 리아 언니와 비교하면요???
비교불가.. 갠적으로 수유 리아언냐가 훨 낫습니다 ㅎㅎ
추천 드림니다ㆍ
추천 감사합니다^^
즐달의 느낌이 팍팍 듭니다!
즐달이 후기에서 느껴 집니다
헉;; 싸한 느낌이 드는건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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