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어김없이 NF매니져 보고왔습니다!!
유미씨라고 어제 첫출근하신분이라는데 사이즈 괜찮아보이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찾아가봤습니다!!
유미씨를 처음딱 본느낌은 고양이상?? 이란느낌이 강했고
보자마자 정말 꼴릿했습니다!!
입실하여 샤워를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스킬최고입니다!!
제 소중이를 이리저리굴리며 애무해주는데 정말 잘하더군요!! 하마타면 서비스받다가 싸버릴뻔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그만받고 동굴탐험에 들어갔습니다!! 눈으로 딱 보면 모양이 정말예쁜게
정말 맛있게 생겼습니다ㅎㅎ 그래서 얼른 맛보았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쫀득하니 최고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맛보다가 금방 저질러버렸군요.. 그래도 정말 후회없이 지르고 나왔습니다!!
다음번 방문때 후기할인적용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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