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춥고해서 친구랑 전집에서 막걸리를 한잔하다가 문득 급땡겨서 싸이트를 찾아다녓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aoa초아를 좋아해서 초아실장님꼐 연락드려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아테나 라는 곳을갔습니다..
와 정말 죽이더군요... 나이 연령때도 다양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어린애를 좋아해서 초아실장님에게 맏겻습니다..
초이스가 30명이상이 들어오더군요...
그러다가 초아 실장님이 은주를 추천해주셔서 앉혓는데...
제 어릴적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나이 21에 ..... 정말 너무 기뻣어요 ㅎㅎㅎㅎ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고 요즘애들이 정말 발육이 좋더라구요....
저도모르게 요즘말로 묻고 떠블로 가게 되더라구요.....
스킨쉽도 자유롭고 혼자온다고 좀 꺼려 했지만 오히려 혼자가 더좋았습니다.....
은주가 또 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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