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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실장님꼐 방문!
혼자가는거라 많이 뻘쭘할거 같았지만
혼자 오는사람 많이있다길레 퇴근하고 뒤도안돌아보고갑니다
안면이 있어서 간단하게 인사후 들어와서 대충 시간 가지고 바로 쵸이스해주네요~
여김없이 오늘도 미러 초이스에 대한 잔득 기대감
혼자와서 너무 많이 본거같지만
내가 앉혀야 되는 언니는 단 하나 ㅠㅠ 서글픕니다..
맘같에서 앉히고 싶은 언니들 2~3명
오늘의 파트너는 루비양 ^^ 특징은 일단 와꾸가.. 살벌합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왠지 제가 더기분좋아졌습니다
인사쇼도 화끈하게 받구 처음 들어 오자마자 적극적이니 별로 불편하지도
않고 더 친금감이 생깁니다
룸에서 애기나누면서 끝까지 제 팟을 조물락조물락 거리면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세상 한탄도 하고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올라가서도 애인모드가 뭔지 알거같았습니다
평소하고싶었던 체위도 다받아주고 오우 사운드는 어쩜이렇게 강렬한지
힘도 없고 요줌짜증만 났는데 기분좋은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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