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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후기 남깁니다
제팟은 미우라는 언니였는데 웃을 때 귀여운 얼굴에 엉덩이가 포인트인 언니더군요.
홀복 위로 보이는 라인이 침 넘어가게 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룸에서 노는 동안
재밌었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로 물건 압박해줄때는 정말..
친구들이랑 안왔으면 연애하러 바로 올라갔겠네요. 립서비스로 흥분한 물건 달래고 애프터하러 올라갔습니다.
위에서도 서비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가슴부터 물건까지 쭉 짜극해주는데
살짝 소름돋으면서 바로 물건에 다시 힘 들어갔습니다. 자세 바꿔서 제가 살짝 만져주는데
바로 반응 올라와서 좋더군요. 서로 준비 끝났으니 안쪽으로 진입! 탱탱한 엉덩이 안쪽은
예상대로 떡감이 일품이었습니다. 허리 움직일때마다 보여주는 야한 섹반응도 말할 필요 없었구요.
신음소리 배경삼아 열심히 허리운동 하다가 이쁜 엉덩이 구경하며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잘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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