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쪽 일을 하고잇는데 모처럼만의
비번이 왓습니다
피로좀 풀겸 크림에 전화하여 출근한 언니들을
확인하고 유키언니로 한시간뒤
예약햇습니다
피시한시간 하다가 크림에 가서
실장님과 만나게 되엇네여
친절하신 실장님과 간단하게 면담을 한뒤
방으로 입장합니다
얼마뒤 유키언니가 들어옵니다
훠우훠우 너무 이쁘자나 ㅋㅋㅋㅋㅋ
아담한 몸매에 가슴도 빵빵하고 너무좋은거.. ㅎㅎ
모든게 완벽햇어 ㅠㅠ
이제 본게임 시작~
비제이받는데 너무 좋아 완전 조하 ㅠㅠ
소리도 너무좋고
안되겟다 싶어 콘을 착용하고
유키언니의 깊고 무성한 조개사이로 삽입합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 ㅎ
사운드도 마음에 들고 ㅠㅠㅠ
한참을 정자세로 박다가 내가좀 힘들어보엿는지
유키언니가 올라와 방아를....
진짜 모든액들이 다나옴 ㅋㅋㅋㅋ
너무 기분좋은 달림이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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