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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파견으로 2년정도 활동을 안하다가 오니, 여탑 찾기도 힘들고, 업소인증도 힘들고, 나이도 먹고.. ㅠㅠ
암튼 다시 달리기로 하고 후기 씁니다.
어렵게 인증하고, 어짜피 서비스가 그리웠던 저는 미유를 예약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을 했습니다만, 실물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몸매나 얼굴
가슴라인은 괜찮았어요.
대화가 약간 어려웠는데, 그래도 머 긴대화 필요한가요? ^^
어플로 어느정도의 통역이 가능하더군요.
샤워때 애무도 잘하네요.
서비스가 수준급이라 몇분만에 1차 발사하고,
한동안 어플로 대화좀하다가, 2차는 입사로 마무리하는데,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1차후에 2차방사가 잘 안되서 약간 미안했는데,
정말 충실하게 근 30분을 입으로 해주네요. 머 말이 안통해서 그런지 힘들다는 말도 안하고 열심히 해줬습니다.
나올시간이 되어 적당히 손으로하다가 입사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외모는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듯하고,
피부와 가슴은 좋은편이며, 서비스는 왠만한 업소녀 중에서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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