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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주 밀린 업무로 하루하루 고되게 살고있답니다ㅠㅠ
달린지도 벌써 한참 좀 되가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다들 바쁘다고 쐬주만 먹구 집에 귀가하네요ㅠ
저두 집귀가나 해야겠다 하고 집에 가는데 너무 달림신이 오셔서..ㅠ
결국 못참고 조부장님께 전화 걸었답니다ㅠㅠ엄청 반가워해주시는 부장님 ㅠㅠ
그동안의 고된일에 대한 하소연을 좀 하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혼자 가려고 하는데 쫌 뻘쭘할꺼같다 하니
혼자오시는분들도 많으시니까 부담없이 오시라고
격하게 환영해주겠다 ㅋㅋㅋㅋㅋㅋ하시는데 위로가 되네요^^
사실 술먹으면 말을좀 많이 하는편이라 손진상도 살짝있구..
뭐 남자들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ㅋ
더군다나 뻘쭘하긴한데 혼자가면 스킨쉽이 더 은밀하고 좋을꺼같아서..
상상많이 하고 출발했죠ㅎ
무튼 도착하여 조부장님 봤습니다ㅋ
초이스하면서 맘에 드는 아가씨가 두명이나 있어서 추천받아 찍었습니다.ㅋ
이름은 아름이라고 하네요ㅋ 키160정도의 아가씨인데 슴가도 작지도 안고 크지도 안은
딱 알맞은 싸이즈에 바디부터 아래로 몸매가 진짜 섹끈하게 잘 빠졌어요ㅋ
제스타일이였습니다 ㅋ 같이 술한잔하며 인사나눴죠ㅋ
전투도 받는데 오랜만에 받으니 부끄러워서 참...좋긴좋터라구요ㅋ
술에취해 음악에 취에 오랜만에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룸에서 스킨쉽이나 노는것도 잘놀고 연애에 대해서도
허리도 잘 돌리는데다가 잘 대줘서 펌프질 열나게 햇네요 ㅋ
아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담부턴 지명해야겠네요ㅋ
조부장님은 말 안해도 잘 해주시지만
회사 회식많아서 그런데 방문할때 꼭 좀 잘 부탁드릴께요
이제 연말에 접어드니 접대도 많을꺼같아요^^ 자주봅시다!!!
아이폰이짱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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