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방문한지 며칠 지났네요.
강남이 아닌 다른곳에서 술먹고 택시타고
강남역에 와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강남 칼라에 연락을 합니다.
강남 칼라에는 정말 많은 언니들이 항상 있더군요.
약간 아쉬운점은 나이가 안적혀있는점 빼고는
가성비면에서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NF가 끊이지않는 곳이기도 하죠.


평소에 야간에 출근부를 보고 연락하면
항상 예약하기 힘들던 +3판지유 언니를
선택하여 문의하니
운이 좋았는지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선택합니다.

제가 느낀 +3 판지유 언니의 소개를 간단히 합니다.
- 외모는 어려보이고 귀여운 민필75%
- 약간 통통한 몸매에 정말 이쁜 엉덩이 소유자
- 자연산 B 가슴
- 비흡연 노타투
- 샤워서비스 있음
- 쇼파에서 애교 좋고 대화능력 좋네요.
- 자신이 챙긴 콘돔과 젤을 사용합니다.
- 재접 의사 90%
예약이 시간이 되어 올라갑니다.
교복 코스프레 복작의 노랗게 머리를 염색한
아담한 언니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쇼파에서 여기저기 터치를 해보는데
별로 거부감없이 잘 받아줍니다.
샤워장에서 깨끗하게 잘 씻겨주네요.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얼마 안받고 제가 흥분해서 바로 덥쳤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과 유두를 살살 빨아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커지더군요.
클리 애무하는데 촉촉히 젖어오는걸 느낄 수있었습니다.
언니가 살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클리가 살짝 예민한가 봅니다.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살살 진입해봅니다.
역시 나이어린 언니라서 그런지
느낌이 참 좋네요.
잘못하면 얼마 못가서 발싸할까 싶어서
얼렁 자세를 바꿔봅니다.
간만에 침대옆에 서서 뒤로 삽입해보는데
쪼임이 더욱 좋아지네요.
오래못버티고 마무리 합니다.
언제나 전화하면 친절히 맞이해주시는
강남 칼라 실장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탑동지 여러분 언제나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지유 봐야겠네여...핡
판지유 언니...좋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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