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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주말에 술한잔 간단히 걸친후
술을 마셔서 그런지 급달림을 하게 되어 오만발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오늘은 먼일인지 매니저 분들이 몸이 안좋으셔서 출근을 많이 못했다네요 ㅠㅠ
그래서 기분도 좀 않좋아서 마인드 좋고 성격이 밝은 언냐를 없냐고
하니 리셀씨를 실장님이 추천해주네요.
잠실새내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하고 가려고 기분코스를 부탁하고 주소지에 도착해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갑니다.
언니와 짧게 인사를 하고
샤워를 한후 침대에 걸터 앉으니 언니가 바로 연애모드 들어옵니다.
우선 첫인상부터 밝게 인사를 해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깔끔하니 웃는상인데 약간 장난끼스러운?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의 스킬을 검증해봅니다.
우선 애무는 삼각으로 들어옵니다.
슬슬 아랫도리로 내려가 BJ를 들어갑니다.
BJ는 열심히 해주네요~ㅎBJ를 열심히 받아서 그런지
느낌이 살짝 올라해서 CD를 장착해달라 했네요 ㅠ
언냐가 위에서 강하게 박아주네요.
강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신호가 또 올라해서 자세를 바꿔봅니다.
기본코스를 하였기에 시간이 많지않아 뒤로 강강으로 발사~~
발사후 언냐가 웃으면서 괜찮았어? 라고 묻는거 같아 굿이라고 답변했네요 ㅎㅎㅎ
리셀언니는 웃는얼굴이 참 매력적이네요.
약간 장난끼스러우면서 오늘 제 별로인 기분을 그녀의 웃음과 목소리로 위로받았네요~
섭스, 성격위주로 보신다면 괜찮은 언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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