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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이놈에 술만 먹으면 달리고 싶어서
못참고 11시에 숏타임으로 또 발길이 가네여
이번에 본 언니는 미라라는 언냐인데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
괜찬은 얼굴과 가슴도 B~C컵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와꾸와 가슴이 훌륭한 그런 스타일~
나이는 얼굴에서 어리게 보입니다
복장이 짧은 미니스커트에 가슴이 돋보이는 옷입니다.
화장은 별로 진하게 하지 않았으며 쌩얼은 더 어려보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여
대화도 잘 주고 받고 잘 웃어주고
처음보는 아이답지 않게 전혀 어색함이 없네여
애인모드도 너무 좋네요
미라가 친근하게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고~
그리고 비제이도 나름 괜찬고 알사탕도 부드럽게
제 주니어는 하늘로 쳐다보고
급꼴림으로 언냐와 자세 바꾸고
키스적극적으로 잘하구여
가슴도 커서 빨기 좋구 가슴 애무를 좋아하는듯
간지럼도 많이 타네여
혀가 지나갈때마다 몸이 움찔하고 들썩들썩
봉지는 클리가 작은편인데 혀로 살살 달래주니
물도 잘 나오고 온몸에서 반응이 오네여
잘 느끼는 미라씨네여
이런 반응좋은 언냐가 역립하기 좋고 할맛도 나는 그래서
더 가열차게 봉지 애무와 혀 붕가로 달궈주고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조임도 나쁘지않고 느낌도 좋아여
저는 항상 후배위에서 마물하는 스타일이라
미라씨와도 그렇게 마무리하고 번역기 돌려가며 이야기하는데
제 가슴에 안겨서 대화해주고 애인모드도 좋은
즐달할수있는 미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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