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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날 급달이 와서 여탑을 둘러보다가 강남 이쁨에 필이 꽂혀 실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봄비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렸는데 봄비를 만난다니 기분이 좀 센치해지더군요 ㅎㅎ
오피 현관문을 열고 처음 만난 봄비의 느낌은 이름 그대로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길거리에서 딱 마주치면 아 재 좀 귀엽고 분위기 있게 생겼다 할 정도로 착하고 순진하게 생긴 아가씨였습니다.
일단 소파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런데 봄비가 오랫동안 사귄 남친과 헤어지고 우울증 비슷한 걸 겪고 있다고 하더군요.
4년 동안 뒷바라지한 남친에게 실망하고 헤어졌지만 아직도 당시의 상처 떄문에 힘들어하는
봄비를 보니, 참 요즘 아이 같지 않게 순진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봄비의 이야기에 팔려 어느덧 20분 이상이 훌쩍 지나가고 서둘러 샤워를 했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은 B급 참젖에 몸매도 참 여리고 순진하니 민삘이 나서 좋았습니다.
능숙하진 않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bj를 받은 후에 봄비를 엎드려놓고 뒤에서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제 물건이 쑤욱 들어가자마자 봄비가 엉덩이를 살짝 쳐들면서 호응을 해주는데 자궁 끝까지 닿는 것 같아 황홀했습니다.
그때부터 쿵떡쿵떡 보조를 맞추며 정말 애인과 하는 것처럼 30분 정도 신나게 떡을 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둘 다 땀투성이가 되어 쑥스럽게 웃고 있는데 실장님의 신호가 울려 퍼졌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열중을 했던 것이지요.
정말 오랜만에 20대 초반의 애인과 낮거리를 뛴 것처럼 기분이 좋았습니다.
당연히 재접견 의사 있고요, 혹시 글래머를 선호하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극강의 애인 모드를 원하기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입니다.
봄비가 오랜 상처를 씻고 하루빨리 행복해지기를 사무실 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기원해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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