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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연이는 상상했던 쭉쭉빵빵 글래머는 아니지만
민삘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슬림한 귀염둥이 입니다
방이깨끗해서 마음에 드네요
전에 어떤곳을 갓을때는 돼지우리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는데
여기는 청소상태는 에이급이네요
샤워 하고 나오니 시연이도 수건을 가리고 나옵니다 ..
추운지 침대오자마자 포옥 저한테 안기는 시연이...
침대서 언니 마인드도 좋고삽입시 반응 조임도 괜찬고
머리 끌어안고 얼굴 가슴쪽에 가져다 되니 젖꼭지 애무해 주네요
나도 가슴 조물닥 거리다가 언니 일으켜 세우고
앞으로 바짝다가가니 내 똘똘이가 언니 꾹꾹찌르네요
똘똘이 잡고 언니 다리 사이에 밀어넣고 삽입했는데
페이스 조절 못하구 그만 발사 ㅜㅜ
나오면서미안해서 3만원 팁으로 챙겨 주고 나옵니다 ㅋㅋ
간만에 즐달하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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