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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회석을 풀어주는 금관리사+섹시와꾸의 부산녀 케이양!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이번에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기회를 주셨으니 좋은 후기로 보답을 해야하나 제가 말재주가 없으니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강남 히트스파는 처음 가보는 곳인데 대리석(?)으로 된 계단과 벽을 보면서 지하로 내려가면

     

    친절한 스태프들이 안내를 도와줍니다.

     

    건마의 매력은 아마 입구에서 부터 시작되는 친절함이 아닐까 싶네요.

     

    마치 귀빈대우를 받는 느낌이랄까...건마다니시는 회원분들이라면 공감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금관리사님*

     

    씻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서 기다리니 약간 시크하게 인사하며 금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제가 요즘 어깨가 상당히 많이 뭉쳐있는 상태라 다른 부위는 가벼운 마사지로만 받고

     

    왼쪽 어깨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자 금관리사님이 자기가 회석(?)푸는거

     

    전문이라면서 강약 조절을 하면서 회석푸는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처음 시작은 뭉쳐있는걸

     

    강려크하게 풀어제끼시다가 이제 좀 풀어져서 여기저기 간결하게 뭉친곳을 조져주시는데

     

    병원가서 몇만원짜리 주사를 맞을바에야 저라면 금관리사님께 가서 회석푸는 마사지를 받을렵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뭉쳐있어서 거슬렸던 회석을 말끔히 다 풀어주셨네요.

    회석을 다 풀고 나서 돌아 누워 스팀타올로 몸을 따스하게 해주니 긴장이 풀리는 찰나에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어딜 만지면 커지고 어딜만지면 반응이 오는지 잘이해하고 계시네요.

     

    특히 어디를 꾹꾹 눌러주면서 조금 뒤에 진행될 전투에 미리 활력제를 넣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케이*


    그렇게 전투에 임하기전에 활력제를 주입하는 도중에 노크소리와 섹쉬한 룸삘의 몸매 좋은 케이양이 입장합니다!

     

    금관리사님 나가시고 케이양의 도발적인 멘트"전투준비 완료되었제?기운날라고 왔으니까 기운받고 가자!"

     

    하면서 빠른 올탈과 함께 저의 위로 올라와서 케이 특유의 소리가 나게 삼각 애무가 들어오네요.

     

    삼각애무하면서도 손은 가만히 있질 않고 열심히 움직입니다. 부지런하네요. 다시 생각해봐도 꼴릿...

     

    그리고 B컵보다 좀더 사이즈가 나가는 흉부로 온몸을 비벼줍니다. 꼭지가 닿을듯 안닿을듯.,,,어우

     

    저는 그느낌이 너무 좆습니다. 그러자 BJ를 시작하니 이거 케이양 특유의 섹소리가 첨가되니 못참겠어서 고생좀했습니다.

     

    그리고 알두개랑 기둥 훑어주면서 절 쳐다봐주는데 어우야 섹쉬미가!!!도저히 안되겠어서 스탑을 외치고 장착을 하고

     

    케이양의 여상을 받아봅니다. 받다가 정상위랑 후배위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 자세를 하다가 여기가 분위기가 좋은게

     

    사방이 거울이라서 어느곳을 봐도 두남녀의 짐승같은 교미현장을 볼수있어서 더 흥분되더라구요.

     

    마무리를 위해 눕혀놓고 강강강 시전을 하니 케이양이 야릇한 표정으로 "오빠야~나 겁나 섹시하지?맛도 좋제?"

     

    이말을 듣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같이 샤워을 하고 나왔습니다.

     

    어깨도 풀고 섹시한 케이양이랑 재밌게 놀아서 인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마냥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번 원가권으로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방장님과 히트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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