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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칼라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언니 서너명 정도가 +5로 올랐던데 다람쥐도 그 중의 한 명이다.
얼굴은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고 서프라이즈에 나온 재연배우 김하영 어린 버전 같은 느낌이 든다.
고페이의 임팩트는 없으나 룸필, 민간필 선호자 두루 만족할 만한 호불호 없는 인상이라 할 만 하다.
키는 160대 초반이고 군살 전혀 없는 슬림 몸매의 정석과도 같은 체형이다.
가슴 사이즈는 프로필에 C라 나왔는데 본인이 보기에는 B에 더 가까워 보이며 아무튼 체형 대비 넉넉한 크기라는 점은 맞다.
허리라인도 잘록하고 각선미 역시 수준급으로서 안구정화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피부색은 보통의 톤이고 적당히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눈에 띄게 큰 타투는 없었고 왁싱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체모가 무성한 편은 아니었다.
키방 에이스 출신답게 붙임성이 좋고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능숙한 응대를 자랑한다.
그냥 순종적이고 예의바르기만 한 언니들과는 달리 대화시부터 묘한 색기가 보이고 남자를 다룰 줄 안다는 느낌이 팍 왔다.
스킨쉽에도 거리낌이 없고 느릿느릿한 말투가 끈적하고 몽환적인 기분을 들게 해준다.
언니가 본인 앞에서는 흡연하지 않았고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각자 씻었다.
침대에 눕자마자 다람쥐가 생선을 발견한 고양이처럼 덮쳐오는데 몇달은 굶어서 발정난 처자를 보는 듯 했다.
키스에 매우 적극적으로서 혀를 뽑아먹을 듯 했고 장시간의 키스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애무는 꼬집거나 빨아먹듯이 다소 강하게 흡입하는 편인데 본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어도 자극적인 느낌을 받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BJ 중 아이컨택도 야동배우를 보는 듯 싶고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강렬하였다.
역립시 반응도 상당히 큰 편으로서 신음소리도 꼴릿하고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거나 엉덩이를 때리는 과격한 반응까지 보여줄 정도였다.
정상위로 삽입하니 미친X 뺨치는 액션을 볼 수 있는데 S&M 성향이 있는지 본인을 할퀴거나 때리기도 하고 비속어가 들어간 섹드립도 계속해서 내뱉는다.
가만히 박히기만 하는 처자들에 비해 플레이시 체력소모가 큰 편으로서 몇분 하지도 않았는데 언니 장단에 맞추느라 숨이 턱밑까지 차올랐다.
여성상위 스킬도 화려해서 곧휴를 부러뜨릴 정도로 과격한 몸놀림을 선보이고 여러 체위를 구사함에 대한 거부감도 전혀 없었다.
다른 언니 같으면 은근히 빨리 사정하기를 종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다람쥐는 금방 쌀 것 같다 하면 면박을 줄 정도로 섹스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너댓가지 체위를 모두 경험한 후 언니나 본인 모두 머리가 헝클어질 때까지 과격하게 뒹굴다 땀범벅이 된 채로 장렬하게 사정했다.
이정도로 떡을 밝히고 남자에 굶주린 언니는 오피에서 찾기 힘들 듯 하여 유니크한 매력이 있으며
페이가 계속 올라가도 왜 여전히 예약하기 힘든지 납득이 가는 달림이었다.
오우 날다람쥐.. 함 해보고 파용.
요즘은 출근부에 보이지도...않는...^^
가끔 나오기는 하는 것 같더라고요. ㅋㅋ
저는 +5로 오르기 전에 봤습니다.
가끔 나오긴 하는데 2~3분 만에 마감되면 프로필 내려버리니 뒤늦게 보면 출근여부를 확인하기도 힘들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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