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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중이의 피지컬 진짜 개지린다...
저건 젖소다 .. 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만졌다
와 촉감 지린다.. 어릴때 가지고 놀던 슬라임같다.
수술했더라면 별로였을텐데 왜 사람들이 자연산 자연산 이러는지 알겠다.
만지고 빨고 하니깐 젖꼭지가 봉긋하게 솓아올랐다?
너무 가슴만 신경 썻나보다 ... 밑 보지에 손을 갖다대니깐
아주 축축하니 흥건하게 젖어잇었다.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오빠자지도 줘...." 어떻게 줘야할지 몰라서 그냥 69자세로했더니..
똥꼬랑 자지를 번갈아 그냥 핥아버리는데... 머리가 삐줏 서버리는 이 느낌
자지가 터질수도있을꺼같아 얼릉 아중이 보지에 담궜다.
퍼퍼퍽퍽퍽 푹푹 찌걱 소리를 내어가며 떡을치니깐 느낌 개좋았다.
분명히 콘돔을 낀거같은데 ... 왜 노콘 같은 느낌이지??
오빠 나 뒤로 따먹어줘 ... 아중이가 보지를 벌렁거리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잡고 벌려주는데... 이미 하얀국물이 보지를 덮고있었고
난 그걸 보고 미쳐버렸다!! 보지 깊숙하게 박아주니깐 " 아 x나 좋아...."
오빠 더 움직여 ... 더 쌔게 박아줘 ... 내보지 ....맛잇어??
난 본능적으로 x 나 맛잇어 ... 개 같은년 좋아 ? 막 섹드립을 하면서
젖탱이 부여잡아주고 ... 뒤치기 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 싼다...싼다...
오빠 x물 들어온다.... 아... 아.... 아중이도 뻗었고 나도 뻗었다.
수능날이라서 개같이 추웟는데 아중이랑은 정말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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