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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자정 늦은 후기 남기네요
코끼리에서 전화에 가능한 매니저를 여쭤보니 루비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남양주에서 볼일을 보고 일산에서 친구와 집가는길 수원을 지나가길래
바로 수원으로 고고싱~
10분의 여유를 남기고 도착후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내려오라는 말씀과함께
내려가 금액 지불후 방으로 입장해서 씻고
앉아서 쫌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루비 매니저가 입장하네요
슬림족보단 약간 통통에 가까워 보이는 그녀
나이를 물어보니 처음에는 25~26살로 보았는데 알고보니 동갑 ㅎㅎ
그후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앞판 애무를 시작으로 젖꼭지부터 살살 내려와
제 주니어를 빠는 그녀 의외로 빠는게 흡입력이 좋고
자세를 바꾸어 남상부비를 하니 넌지시 귓속말로 스타킹 찢어달라는말과 함께
스타킹을 쫙 찢으니 그녀의 옹달샘이 보이네요
그 후 사정후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동갑인데 왜 오빠냐고 물어보니
여기 온 모든 손님은 오빠라고 할아버지가 와도 오빠라는 그녀
재미나게 얘기하구 즐달하구 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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