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달리머 홍콩전문 입니다
홍콩보내기가 취미인 저는 시흥에 수를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각방에 샤워실이 있어서 좋군요 은근히 다른 사람 마주치면
민망함을 넘어선 짜증이 올라옵니다. 예전부터 유명했던 명소라 그런지
시설은 많이 낡았으나 . 뭐 필요한 만큼의 공간과 필요한 만큼의 비품 구비 등등
마음에 듭니다
홍콩보낼 보라가 들어오고 큼지막한 가슴으로 먼저 반겨주네요 얼굴을 보기전에
가슴부터 보게 되네요
출렁이는 무브먼트를 보니 아싸. 자연산이다. 보라를 먼저 눕히고 공격을 하려고헀는데
눕자마자 들어오는 발까시에 자동으로 몸을 맡기게 되네요 밑에서 부터 꿀렁꿀렁
올라오면서 젖으로도 몸을 쓸어담아 줬다가 혀로 한번 다시 청소
온몸을 청소시켜줄줄 아네요 알까시에 똥까시 발까시까지 삼종 까시를 받고는
찐허게 육구로 전환합니다. 향긋한 조개를 빨아주면서 홍콩을 보내려고 공격을 시작합니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꽈악 잡고 혀를 내둘르는데 내 공격보다 보라의 공격이
더욱 강력하네요 밑에서 똘똘이 빨면서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엉덩이까지 그 진동과 여운이
남으니 그대로 허망한 샷을 해버릴뻔했네요
위로 올라와서 여상상태에서는 흔들면서 느끼는데 신음소리가 참 가느러지네요
조금 펌핑을 할때면 더욱 올라가는 데시벨에 같이 흥분도 만땅이네요
시원하게 뽑아준다는 말이 뭔지 알겠어요
마지막 샷에는 쫙 쪼여주면서 빼버렸는데 깜박하고 하지못한 입싸가 그립지 않네요. 아주 좋은시간이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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