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수지 러블리립 업소 관계자님들과 방장 푸른늑대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립까페는 저렴한 가격대비 물을 뺄수 있다는 메리트(?)를 가진 업종이지만..
한타임만 보고 나면 언니와의 교감부족으로 인해 조금 허무할수도 있죠..그래서
인지 최근에 많은 달림이 없었는데.... 방장님께서 원가권을 당첨시켜주셔서
올만에 립까페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수지구청역 번화가에 있구요.러브리립이라는 제휴업장입니다.
예약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실장님께서 한타임 빼 놓으신다면서 유라씨 예약
해주십니다.
초행길임에도 잘 찾아 도착하니 인상 좋은 실장님께서 맞아주십니다. 상당히 서비스 코스도 잘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십니다. 가운입고 샤워장 가서 양치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한데 가슴은 D컵인 슬래머 유라씨 입니다.
벗겨보니 의젖하긴 했지만...상당히 감촉도 좋고 꼭지도 빨닥 서있는 만지고 빨기좋은 그런 가슴임에는
분명합니다. 언니도 상당히 서비스 스킬이 좋습니다. 페페를 기둥밑 불알까지 발라서 부드럽게 애무해
주면서 들어오는 BJ..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언냐네요..
상당히 깊은 BJ타임을 끝내고 언니랑 69자세를 하면서 BJ 핸플을 받아봅니다. 느낌도면 이야기 하라고
하면서요..언니의 예쁜 보지를 눈앞에 두고 혀로 핥으면서 가슴은 양손으로 정신없이 주물거리게 되고..
나올꺼 같다고 하니 언니 BJ를 더 빠르고 압이 세게 해줍니다. 절정이 오자 언니 입에다 시원하게 쏴아아~
바로 언니 가글물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줍니다. 화끈하면서 짜릿한 이 느낌...
역시 립까페는 물빼고 싶은때 가성비는 최고네요. 수지씨도 예쁘다고 추천해 주셨는데 조만간 또한번
방문해서 언니들 도장깨기 해보고 싶네요.
즐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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