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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빼빼로 데이더군요
바빠서 시간이 금방금방지나갑니다
10월이었는데 어느덧 11월 그리고 12월을 향해 달려가더군요
월요일이라 약속도 없었고 울적해서
썬웨이 다녀왔습니다
울적한 맘 달래러 술이라도 한잔 마셔야할거 같더군요
종종 들르는곳이라 사장님도 계시면 한잔같이할까 생각했었는데
이날따라 애들이 이쁜 뉴페들이 많이 보여서
사장님과는 끝나고 마셨고
상큼 이라는 처자와 2타임 놀다왔네요
썬웨이 가는이유는
마인드 가성비 두가지가 제가봤을땐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터치허용에 술작업없는 솔직함
같이 마시고 놀기 좋은곳이기도 하고요
어케 또 빼빼로 데이라고 상큼이가 조그마난거지만 하나 주더군요
센스..
그래도 여자한테 받긴 받았네요..ㅋ
상큼이와 술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니까 훌쩍 지나버린시간
마무리 하면서 사장님과 한잔 나누며 얘기하다 집에왔네요
그래도 한잔하고 여자랑 술마시고오니 울적한 맘은 사라지고
기분좋은 맘만 남아있었네요
서비스도 받을까 했지만 주말에 한번 더 가기로 하고 참았네요
참느라 고생했습니다..ㅋ
사장님 또 뵐게요
후쉬딘약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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